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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 젖병부터 장례식장까지, 우리의 일상과 함께하는 플라스틱. 21세기 최고의 발명품을 넘어 이제는 플라스틱 없는 삶을 상상조차 할 수 없다. 그러나 어마어마한 소비량에 비해, 플라스틱 재활용 비율은 고작 30%에 그친다. 그렇다면 재활용 못한 플라스틱은 어디로 갔을까. 죽은 바다 고래의 뱃속과, 연일 불꽃이 사그라들지 않는 쓰레기사에서 폐플라스틱이 발견되곤 한다. 플라스틱을 안 쓸 수 없다면 잘 써볼 수 없을까? <다큐 시선>에서는 플라스틱의 생산부터 재활용 과정까지를 추적해, 인간과 플라스틱의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공생 방법에 대해 고민해본다.
    • 11822
    • 15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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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어촌? 속초생활도감 속초는 변화하고 있다. 어촌도시 속초는 이제 관광도시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속초의 변화와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살펴보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속초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알아본다.
    • 3214
    • 0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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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우리 곁의 친일잔재-3부 음악에도 친일이 있나요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동요 '고향의 봄', 한국가곡인 '선구자'를 비롯한 '봄날은 간다', '이별의 부산정거장', '신라의 달밤' 등 많은 대중가요. 이 곡들에게는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다는 것 외의 공통점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친일음악이라는 것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정치인뿐만 아니라 음악가들도 그들만의 방법으로 친일행위를 했다는 사실. <다큐 시선>에서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잔재되어있는 음악 분야의 친일파와 친일작품에 대해 알아본다.
    • 4411
    • 7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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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실종 아동,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환자 실종은 매년 약 3만 여건. 가출인으로 분류되는 일반 성인의 가출신고 건수는 약 6만 여건에 달한다. 아직도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사람들.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종자 문제와 대책은 무엇일까? 또 실종자 가족들만이 겪게 되는 트라우마의 고통 등 <다큐시선>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실종문제에 대해 다각도로 다뤄보고자 한다
    • 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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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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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서러워 말아요, 젊은 그대 백발의 노인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세상이 왔다.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퇴직 후 아르바이트를 하려는 고령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젠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 된 ‘실버 알바’! 하지만 노인이라는 이유로 받는 차별과 편견은 아직도 존재한다. 또한 노년층은 취업취약계층에 속해 임금체불 및 취업사기가 만연한 실태다. 생계를 위해 일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할아버지부터 적적하다는 이유로 일자리를 찾는 할머니까지 다양한 그들의 삶을 다큐 시선에서 들여다보고자 한다.
    • 4053
    • 1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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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다큐 시선, 3년의 기록 사회적인 현상에 대한 신선한 해석을 통해 호기심, 생각을 제공한 EBS <다큐 시선>. 2017년부터 정책, 사회, 환경 등 다양한 주제로 약 3년간 시청자와 울고 웃으며 함께해왔다. 이번 편에서는 기억에 남았던 사례자의 후일담, 방송 후 달라진 이야기들을 들어보며 등 총 150편의 기록을 한 번 더 짚어본다.
    • 1236
    • 1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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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2020 현실변호사 과거 변호사가 되기만 하면 부와 명예를 손에 쥐면서 상류층의 삶이 보장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변호사 공급이 늘어나고 이들 간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변호사 자격증이 성공의 보증 수표가 되던 시절은 지났다. 갑질에 시달리는 청년변호사도 있고, 사무실 운영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하는 변호사도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달라진 환경에서도 남다른 전문성과 영업 스킬을 통해 시장에서 인정받는다. 이제 ‘변호사’는 하나의 직업은 아니다. <다큐 시선>에서는 등록 변호사 3만 명 시대를 맞아, 오늘날 변호사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진정한 변호사의 자격에 대해 묻는다.
    • 3317
    • 3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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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잊혀져 가는 것들에 대하여 속도와 변화가 생명인 시대. 마치 연어처럼 그 흐름을 거스르는 사람들이 있다. 50년째 포항 제일국수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순화와 아들, 할아버지-아버지-삼형제로 이어오고 있는 대장간, 전통이 새롭게 변해가고 있는 품바 이들이다. 이들의 삶과 무대 뒤 이야기를 밀착취재하여, 전통을 지킨다는 것의 의미와 그 어려움, 그리고 진정한 장인 정신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게 한다. '기억'은 정체(identity)의 골간이다. 따라서 기억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곧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다큐 시선>에서 이들의 삶을 기록하는 것은 신성한 의무이다.
    •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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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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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베트남에서 창업하기, 괜찮을까요? ‘베트남 영웅’ 박항서 감독과 한류열풍으로 인해 베트남에는 '아이러브 코리아'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한국에서도 베트남을 기회의 땅으로 부르며 많은 사람들이 꿈을 찾아 베트남으로 떠나가고 있다. 정부 또한 베트남을 신남방정책의 중심지로 여기며 해외진출을 장려한다. 2019년 베트남을 방문한 한국인은 450만 명, 베트남 노동보훈사회국에서 취업비자를 발급 받은 외국인 중 한국인이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뜨겁다. 하지만 베트남에 진출한 대부분이 다시 돌아오는 것이 현실이다. 기회의 땅이라고 불리는 베트남에 한 방을 노리고 가는 사람들이 베트남에서 마주한 현실과 문제점,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 2907
    • 0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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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길 위로 출근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무심히 스쳐 지나가는 곳일 뿐인 거리, 누군가에게는 노동의 현장이다. 시민들의 쾌적한 도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 방방곡곡의 거리 위 노동자들이 조용하고 치열하게 일하고 있다. <다큐 시선>에서는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거리 노동의 땀내 나는 현장을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한편, 이들의 값진 노동에 합당한 사회적 대우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
    •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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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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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백세시대,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확정 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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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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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엄마를 부탁해 2026년 5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의 노인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된다. 누군가는 같이 살며 모시고도 하고, 누군가는 수시로 드나들며 직간접적으로 살피기도 하고, 누군가는 요양원에 모시기도 한다. 각자의 수많은 사연과 이유에 따라 어떻게 부양할 것인지 선택한다. 그 속에서 보호자들은 각자의 부담감, 책임, 죄책감 등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게 된다. 이번 <다큐 시선>에서는 앞으로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문제로 각자의 방식으로 가족을 부양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하나의 대안인 요양원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
    • 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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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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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좌충우돌 요양원 생활기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듯 우리는 모두 노인이 된다. 노년기에 나는 어디에서, 또 어떻게 살고 있을까? 버려지는 곳 혹은 자녀를 위해 가야 하는 곳이라 불리는 요양원, 이곳으로 내가 들어가게 된다면? 요양원에 들어온 이유도 각양각색, 요양원 적응기부터, 그 속에서 벌어지는 좌중우돌 요양원 생활을 관찰기록을 통해 살펴본다.
    • 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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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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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또 다른 세상, 교도소 대한민국의 수많은 직업 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직종이 있다. 수용자들과 하루를 같이 보내는 사람들, 바로 교도관! 그런 교도관에게 최근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재소자가 교도관을 폭행한 사건은 89건으로 2014년(49건)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했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교도관은 5년 만에 300%나 급증했다.수용자의 인권 보호를 위한 법들이 교도관들을 인권 사각지대로 내몰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근무지인 교정시설의 대부분은 최소 10년 이상의 노후화된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고 수용면적은 수용자 한 사람 당 1평도 안되는 실정이다.이에 수용자들은 교도관들을 괴롭히며 독방을 쓰려한다. 큰 문제는 이런 열악한 상황이 재범률을 높인다는 것인데...<다큐 시선>에서는 교도관의 24시를 취재해 우리가 몰랐던 교도소의 모습을 알아본다.
    • 6461
    • 10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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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법이 된 아이들 해인이, 하준이, 민식이, 태호, 유찬이… 교통 안전의 사각지대에서 스러져간 아이들이 있다. 남겨진 부모는 두번 다시 자신의 아이들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남겨진 부모들에게 가혹하다. 해인이법, 하준이법, 민식이법… 스러져간 아이들의 목숨이 헛되지 않도록, 또다른 피해자를 막기 위한 법들이 발의되었지만, 국회에서 통과된 것은 아직 한 건도 없다. 이제 20대 국회의 임기는 채 반년도 남지 않았다. 반년이 지나면, 부모들의 소망이 담긴 법들은 한낱 종이조각이 되어버릴 것이다. 다큐 시선에서는 교통 안전의 사각지대에서 세상을 먼저 떠난 아이들, 그리고 지금 자라고 있는 수많은 아이들을 위해 우리 사회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탐색해본다.
    • 5269
    • 7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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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삶과 죽음의 갈림길, 새만금 “바다에서 육지를 건져내는”것은 좁은 국토를 늘리기 위한 최고의 방법으로 보였다. 그런 목적에서 시작되었던 단군 이래 최대의 공사, 새만금이 20여 년 만에 다시 뜨겁게 국민들의 관심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전국 환경단체들이 새만금을 되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안으로 ‘해수 유통’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회생 불가능해 보였던 시화호의 경우, 조력발전 등으로 해수가 다시 유통돼 갯벌이 살아나면서 생태계가 원상태에 가깝게 회복되었다. 과거와 현재의 우리나라 갯벌 간척의 변화 살펴본다.
    •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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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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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서울, 다녀오겠습니다? '사람은 한양으로 보내라'는 격언이 있다. 청년들에게 더 나은 기회를 찾아 떠나라는 의미다. 이 말 속엔 내심 지역사회에 돌아와 기여해달라는 마음도 엿보인다. 그러나 모두 '서울로, 서울로'를 외치다 보니 어느새 텅 비어버린 지방. 지방을 떠난 청년들, 과연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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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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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서생, 밀려난 사람들 세계 최대 핵발전소 밀집단지에 있는 울산 울주군 서생면. 이곳은 지난 2017년 국민적 관심지로 떠오른다. 정부가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를 3개월간의 공론화에 부쳤기 때문이다. 숙의 끝에 시민 참여단이 내린 결론은 '건설 재개'였다. 건설 재개 결정으로부터 2년. 그동안 건설부지에 인접한 서생면의 마을 주민들은 다른 곳으로 이주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해야 했다. 그러나 삶의 터전을 옮기는 것은 결코 간단치 않은 일. 당장의 생계와 앞으로의 먹고 살 일도 큰 걱정이다. 이젠 동네 어느 곳에서든 원전이 보인다는, 변화하고 사라져가는 서생면의 풍경들. '국책사업' 탓에 기존 삶의 터전에서 밀려나 새로운 삶을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의 사연을 담담하게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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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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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살처분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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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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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암에서! 살아남자 암환자들은 처음 진단을 받으며 두 가지와 싸운다고 한다. 하나는 ‘암세포’, 다른 하나는 민머리에, 짙은 다크서클을 연상시키는 ‘암환자에 대한 편견’이다. 최근 암환자는 우울하고 불쌍하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젊은 투병자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민머리를 당당히 공개하고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며 ‘암환자는 무조건 위로해야 하는 존재’ 라는 사회적 인식을 깨고 있다.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들. 그들은 다시 어떤 꿈을 꾸는지, 그들이 겪는 어려움은 무엇인지 EBS <다큐시선> 에서는 인생을 설계하고 꾸려나가야 할 시기에 있는 20-30대 암 경험자들의 고민과 바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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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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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고령화 시대, 부모부양 어떻게 해야 할까요? 늙은 부모 봉양, 이제 옛말일까? 최근 한 사회조사에서는 10명 중 3명만이 부양의무가 가족에게 있다고 답했다. 서로에게 부양을 미루는 형제는 물론, 자식 눈치 보며 자립하려는 노부모까지! 속앓이 갈등만 깊어지고 있는데... 고령사회로 진입한 지금, <다큐시선>에서는 부모부양 사례를 통해 노년기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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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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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빈곤의 그림자 25만 원의 우윳값 미납 고지서를 남긴 채 가족을 살해하고 아파트 고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대전 일가족 사건이 있었다. 그밖에도 서울 관악구에서 탈북 모자가 아사한 사건, 강서구에서 노모와 중증장애 형을 살해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세 모자 사건 등 빈곤 때문에 목숨을 달리 하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 기초생계보장 등의 사회복지 시스템이 있는데도 가난 때문에 목숨을 끊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과연 우리 사회는 복지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다고 볼 수 있을까? <다큐 시선>에서는 빈곤으로 삶을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사례자들을 통해 복지 시스템, 빈곤의 문제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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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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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공채의 종말 "현대차, SK 등 대기업들이 경력 중심, 직무 중심 채용을 표방하며 신입사원 공채를 폐지하고 있다. 고도 성장기의 유산인 공채 제도, 그에 대한 개혁이 호출되는 시대다. 하지만 공채 폐지를 목도하는 청년 세대는 가뜩이나 좁은 취업문이 더더욱 좁아진다는 당혹감을 먼저 느낀다. 여전히 교육 제도와 노동 시장은 공채 시스템에 맞춰져 있다. 경력 및 직무 경험을 쌓을 기회도 아직은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다. 이미 다가온 공채의 종말이라는 사회적 흐름 앞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시선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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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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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당신이 몰랐던 환경수업 이야기 지금까지 배웠던 환경교육은 쓰레기 버리지 않기, 물 아껴쓰기, 플라스틱 줄이기 등 단순한 환경오염의 예방과 해결이었다. 하지만 최근 아이들이 배우는 환경교육은 다르다. 사회, 과학, 문화 등 통합적 관점으로 환경을 바라본다. 우리가 살아나가야 할 미래사회에서 환경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를 배워가는 것이다. ‘꿈꾸는 환경학교’를 통해 점차 그 가치를 실현해나가고 있는 현장을 살펴보며 그 동안 환경교육의 인식의 미흡함을 돌아보고, 실제 학교에서 하고 있는 변화된 교육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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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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