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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에서! 살아남자 암환자들은 처음 진단을 받으며 두 가지와 싸운다고 한다. 하나는 ‘암세포’, 다른 하나는 민머리에, 짙은 다크서클을 연상시키는 ‘암환자에 대한 편견’이다. 최근 암환자는 우울하고 불쌍하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젊은 투병자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민머리를 당당히 공개하고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며 ‘암환자는 무조건 위로해야 하는 존재’ 라는 사회적 인식을 깨고 있다.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들. 그들은 다시 어떤 꿈을 꾸는지, 그들이 겪는 어려움은 무엇인지 EBS <다큐시선> 에서는 인생을 설계하고 꾸려나가야 할 시기에 있는 20-30대 암 경험자들의 고민과 바람을 담았다.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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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화 시대, 부모부양 어떻게 해야 할까요? 늙은 부모 봉양, 이제 옛말일까? 최근 한 사회조사에서는 10명 중 3명만이 부양의무가 가족에게 있다고 답했다. 서로에게 부양을 미루는 형제는 물론, 자식 눈치 보며 자립하려는 노부모까지! 속앓이 갈등만 깊어지고 있는데... 고령사회로 진입한 지금, <다큐시선>에서는 부모부양 사례를 통해 노년기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생각해본다.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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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곤의 그림자 25만 원의 우윳값 미납 고지서를 남긴 채 가족을 살해하고 아파트 고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대전 일가족 사건이 있었다. 그밖에도 서울 관악구에서 탈북 모자가 아사한 사건, 강서구에서 노모와 중증장애 형을 살해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세 모자 사건 등 빈곤 때문에 목숨을 달리 하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 기초생계보장 등의 사회복지 시스템이 있는데도 가난 때문에 목숨을 끊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과연 우리 사회는 복지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다고 볼 수 있을까? <다큐 시선>에서는 빈곤으로 삶을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사례자들을 통해 복지 시스템, 빈곤의 문제를 들여다본다.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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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채의 종말 "현대차, SK 등 대기업들이 경력 중심, 직무 중심 채용을 표방하며 신입사원 공채를 폐지하고 있다. 고도 성장기의 유산인 공채 제도, 그에 대한 개혁이 호출되는 시대다. 하지만 공채 폐지를 목도하는 청년 세대는 가뜩이나 좁은 취업문이 더더욱 좁아진다는 당혹감을 먼저 느낀다. 여전히 교육 제도와 노동 시장은 공채 시스템에 맞춰져 있다. 경력 및 직무 경험을 쌓을 기회도 아직은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다. 이미 다가온 공채의 종말이라는 사회적 흐름 앞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시선은 무엇일까?"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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