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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방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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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 젖병부터 장례식장까지, 우리의 일상과 함께하는 플라스틱. 21세기 최고의 발명품을 넘어 이제는 플라스틱 없는 삶을 상상조차 할 수 없다. 그러나 어마어마한 소비량에 비해, 플라스틱 재활용 비율은 고작 30%에 그친다. 그렇다면 재활용 못한 플라스틱은 어디로 갔을까. 죽은 바다 고래의 뱃속과, 연일 불꽃이 사그라들지 않는 쓰레기사에서 폐플라스틱이 발견되곤 한다. 플라스틱을 안 쓸 수 없다면 잘 써볼 수 없을까? <다큐 시선>에서는 플라스틱의 생산부터 재활용 과정까지를 추적해, 인간과 플라스틱의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공생 방법에 대해 고민해본다.
    •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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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촌? 속초생활도감 속초는 변화하고 있다. 어촌도시 속초는 이제 관광도시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속초의 변화와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살펴보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속초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알아본다.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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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곁의 친일잔재-3부 음악에도 친일이 있나요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동요 '고향의 봄', 한국가곡인 '선구자'를 비롯한 '봄날은 간다', '이별의 부산정거장', '신라의 달밤' 등 많은 대중가요. 이 곡들에게는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다는 것 외의 공통점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친일음악이라는 것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정치인뿐만 아니라 음악가들도 그들만의 방법으로 친일행위를 했다는 사실. <다큐 시선>에서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잔재되어있는 음악 분야의 친일파와 친일작품에 대해 알아본다.
    •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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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 아동,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환자 실종은 매년 약 3만 여건. 가출인으로 분류되는 일반 성인의 가출신고 건수는 약 6만 여건에 달한다. 아직도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사람들.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종자 문제와 대책은 무엇일까? 또 실종자 가족들만이 겪게 되는 트라우마의 고통 등 <다큐시선>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실종문제에 대해 다각도로 다뤄보고자 한다
    •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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