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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00-0700 한 통화 3000원[1TV] 토 오후 1시 30분(본)[1TV] 토 새벽 2시 20분(재)[1TV] 일 새벽 1시 15분(삼)[2TV] 토 저녁 7시 30분(본)


  • 060-700-0700 한 통화 3000원
  • [1TV] 토 오후 1시 30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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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7회 <유빈 씨의 외로운 홀로서기> 수포성 표피 박리증을 앓고 있지만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28살 유빈 씨의 이야기
    • 807
    • 3
    2020.01.11
  • 486회 <무너진 행복을 찾아서> 끊임없는 허리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아빠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가족들의 이야기
    • 690
    • 1
    2020.01.04
  • 485회 <열아홉 어린 가장, 정욱이> 불의의 추락 사고로 몸이 아픈 엄마와 어린 여동생을 홀로 책임지고 있는 열아홉 가장 정욱이의 이야기
    • 786
    • 2
    2019.12.28
  • 484회 <해바라기 아빠> 다리에 괴사가 진행된 지적 장애아들. 살아생전 아들의 다리를 꼭 고쳐주고 싶은 아빠의 이야기
    • 796
    • 1
    2019.12.21
  • 483회 <당신 없인 못 살아!> 사고로 몸이 불편해진 남편과 그런 남편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있는 아내의 이야기
    • 621
    • 1
    2019.12.14
  • 482회 <아내가 돌아올 때까지> 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준혁이와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진 아내를 홀로 지키고 있는 남편 광식 씨의 이야기
    • 1327
    • 1
    2019.12.07
  • 481회 <희귀암에 걸린 아들, 6년의 사투> 희귀소아암으로 입속에서 종양이 자라는 재헌이와 희망을 꿈꾸고 있는 가족들의 이야기
    • 2689
    • 1
    2019.11.30
  • 480회 <준우가 걷는 그날까지> 레녹스가스토증후군을 앓고 있는 준우와 준우를 보살피고 있는 가족들의 이야기
    • 1169
    • 1
    2019.11.23
  • 479회 <엄마를 지키는 18살 탈북 소년!> 새터민 두 식구. 복합 부위 통증 증후군을 앓고 있는 엄마와 그런 엄마를 꼭 지키겠다는 보디빌더가 꿈인 18살 아들의 이야기
    • 943
    • 1
    2019.11.16
  • 477회 <갈 곳 없는 내 손주> 엄마에게 버림받아 지적장애가 더 심해진 혁진이와 그런 혁진이를 열악한 집에서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송동분 할머니의 가슴 아픈 이야기
    • 1235
    • 1
    2019.11.02
  • 476회 <다섯 식구의 희망찬 내일> 다섯식구 모두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가족, 장애가 심한 언니 둘을 책임지는 동생 숙희씨와 생계를 책임지는 엄마의 이야기
    • 1360
    • 2
    2019.10.26
  • 475회 <은혜 갚는 아들> 25년 전 지적 장애 소년을 가슴으로 낳은 부부, 아픈 부모님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아들
    • 771
    • 1
    2019.10.19
  • 473회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온몸에 암이 퍼져 다리를 절단해 환상통을 겪는 엄마 명주 씨와 두 번 다시 엄마를 잃고 싶지 않다는 아들 민국이의 안타까운 이야기
    • 1209
    • 1
    2019.10.05
  • 472회 <지켜주고 싶은 아들의 꿈> 근이영양증이라는 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아들 재국이의 마라톤 완주라는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도전하는 아빠의 눈물겨운 이야기
    • 886
    • 1
    2019.09.28
  • 471회 <낡은 컨테이너 집, 반쪽 사랑> 낡은 컨테이너 집에서 치매를 앓고 계신 노모,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송창순 씨. 딸 수애에게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게 하고 싶지 않은 아빠의 안타까운 이야기
    • 1404
    • 1
    2019.09.21
  • 470회 <아들 없는 하늘 아래> 불의의 사고로 두 아들을 먼저 하늘로 보내고 뇌병변 장애를 지니게 된 아내 이종례씨를 23년째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남편 권윤달 씨의 안타까운 이야기
    • 1348
    • 2
    2019.09.14
  • 469회 <아프지 마, 은혜야> 근육병으로 인해 점점 몸상태가 악화되어가는 남편과 발달지연으로 또래보다 성장이 느린 딸을 돌보며 힘겹게 생계를 꾸려나가는 필리핀 엄마의 눈물겨운 이야기
    • 1292
    • 1
    2019.09.07
  • 468회 <흙집에 사는 80세 노모와 45세 아기> 다 무너져가는 흙집에서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45세 아들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는 80대 노모의 이야기
    • 1145
    • 1
    2019.08.31
  • 467회 <노부부의 작은 희망> 아파트 상가 건물에서 지내며 뇌졸중으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내를 돌보면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말기암 남편의 이야기
    • 1023
    • 1
    2019.08.24
  • 466회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 아파트 6층에서 떨어지는 추락사고를 당한 후 척수 손상 후 신경통을 앓고 있는 엄마 복순 씨. 혼자서는 생활이 어려운 엄마를 돌봐줄 수 있는 사람은 남편과 이혼 후 10여년 간 떨어져 지내다 최근에야 만난 아들 태빈 군 뿐... 아들 태빈 군과 함께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엄마 복순 씨의 안타까운 이야기
    • 1600
    • 1
    2019.08.17
  • 465회 <창고에 사는 남자> 과거 교통사고로 왼쪽 다리를 잃고 그나마 온전한 오른쪽 다리로 일을 하며 힘겹게 살아가다 갑작스런 화재로 모든 것을 잃고 지인의 창고에서 지내고 있는 재연 씨의 이야기
    • 1261
    • 1
    2019.08.10
  • 464회 <어쩔 수 없는 이별> 레녹스 가스토 증후군이라는 희귀병 판정을 받은 딸 송이와 이혼 후 고시원에 살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딸을 시설에 맡길 수 밖에 없었던 엄마 도순 씨. 희귀질환때문에 매달 200만 원 가량의 치료제가 필요하지만 이를 마련할 수 없는 모녀의 안타까운 이야기
    • 1600
    • 1
    2019.08.03
  • 463회 <성종이의 멈춰버린 시간> 생후 6개월.. 어린이집에서 원인불명의 사고로 뇌를 다쳐 하루아침에 중증장애인이 된 열일곱 살 성종이와, 생활비도 없어 아들에게 제대로 된 치료와 수술도 해줄 수 없어 애가 타는 부모의 이야기
    • 1861
    • 1
    2019.07.27
  • 462회 <길 위에 핀 희망> 20대부터 집을 나와 노숙생활을 했던 남편 성호 씨와 아내 진희 씨. 몸의 장애도 마음의 상처도 비슷한 서로에게 끌려 결혼 후 새 삶과 희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 1419
    • 1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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