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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V] 월~금 밤 9시 30분[1TV] 토 저녁 6시 40분[1TV] 월~금 오전 6시(전재)


  • [1TV] 월~금 밤 9시 30분
  • [1TV] 토 저녁 6시 40분
  • [1TV] 월~금 오전 6시(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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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기로운 여름 나기 5부 산 좋고 물 좋은 우리 집 경상남도 하동 지리산 품 안에서 28년째 오죽을 가꾸며 살아가는 남자 주해수 씨. 대나무 숲 시원하게 펼쳐진 그만의 정원에는 사시사철 바람이 불어온다. 경기도 가평 서리산 아래 집 짓고 살아가는 강재식, 김희자 부부. 뒷마당에는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피서 명당 ‘계곡’이 언제나 부부를 반겨준다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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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기로운 여름 나기 4부 기(氣)찬 별미 한 그릇 여름이 되면 충청남도 금산의 적벽강은 마을 주민들로 떠들썩해진다. 강가에서 잡아 올린 물고기에 수제비 뚝뚝 떼서 먹는 어죽을 맛보기 위해서다. 옆 마을 충남 서천. 아웅다웅 살아가는 비구니 스님 두 분만의 여름 별식이, 스님들의 슬기로운 여름 생활을 돕는다
    •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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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기로운 여름 나기 3부 경주 해녀가 사는 법 경상북도 경주 연동마을에는 특별한 해녀가 산다. 올해 나이 51세. 해녀라고는 믿기지 않는 세련미의 이정숙 씨는 물질도 1등이다. 어머니로부터 배운 물질이 어느덧 20년째. 모녀는 오늘도 여름 바다에서 숨을 고르며 해녀로 살아간다
    •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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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기로운 여름 나기 2부 그 남자의 섬, 장좌도 전라남도 목포의 작은 섬, 장좌도는 여름에만 사람이 산다. 올해도 미국에서 장좌도까지 어김없이 찾아온 남자, 제임스 오. 장좌도는 야생의 삶을 꿈꾸는 그만의 여름왕국이다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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