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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V] 목 저녁 7시 45분(본)[1TV] 금 오후 1시 55분(전재)[2TV] 일 저녁 8시 20분(본)[2TV] 월 밤 9시(재)[PLUS2] 목 밤 9시(본)[PLUS2] 목 오전 11시(전재)


  • [1TV] 목 저녁 7시 45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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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TV] 일 저녁 8시 20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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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US2] 목 밤 9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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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에게, 안녕 환경운동은 결코 거창한 것이 아니다. 내 삶의 한 부분씩 ‘작은 변화’를 이뤄나가는 것이야말로 진정 환경을 위한 길이라 생각하고, 이를 실천해가는 사람들! 자연을 노래하는 에코아티스트와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부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피켓을 들고 직접 거리로 나선 13살 어린이 등- 전문환경운동가나 시민단체를 통한 활동이 아닌 주변의 평범한 이웃들의 삶을 만남으로써 우리 모두가 ‘툰베리’가 되는, 작은 기적을 경험해보고자 한다.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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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티는 것에 관하여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다사다난했던 2020년 한 해가 저물고 2021년 새해가 밝았다. “전 세계가 함께 2020년은 없던 걸로 하고 다시 시작하자“는 말이 유행이었을 정도로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답답함과 아쉬움, 고난으로 점철된 한해였다. 그리고 새롭게 맞이한 2021년! 코로나 19의 종식은 아직 멀게 만 느껴지고 우리의 일상이 제자리를 찾는 것도 쉽지만은 않아 보이지만 그래도 어김없이 계절은 달라지고 있고, 사람들은 새로운 희망을 가슴에 품고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 사회 곳곳의 각계각층 사례자의 모습과 인터뷰를 통해 2021년 대한민국이 꿈꾸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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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날에 우리는 전 세계를 집어삼킨 코로나19 탓에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2020년. 누구 하나 할 것 없이 몸도 마음도 힘겨웠던 한 해였다. 사람들 사이에 거리를 두기 시작한 것처럼 남북관계에도 작은 거리가 생겼다. 그런가하면 ‘통일’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도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줄어든 상황. 하지만, 이런 가운데 사회 곳곳에서는 통일을 넘어 ‘평화’를 위한 작은 움직임과 목소리가 조금씩 일어나고 있다. 언젠가는 다가올 그 날에 우리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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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병원 또 없습니다 노동자의 권리를 부르짖던 전태일 열사 사망 한지 50주년.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산업재해 사실조차 인정받지 못하고 외면당하는 수많은 노동자가 있다. 노동자의 병원 '녹색병원'은 오랜 시간 동안 오로지 노동자의 진정한 치유를 위해 달려왔다. 서울 유일한 진폐증 환자를 위한 병동부터 미등록 아동을 위한 의료 활동까지. 그들의 의료활동은 병원 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환자가 있다면 왕진 가방을 들고 칼바람이 부는 농성장도 마다하지 않고 찾아간다. 녹색병원 안, 수많은 의료진과 환자들을 통해 노동자들의 고충과 의료진의 사명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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