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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V] 목 밤 10시 45분(본)[1TV] 월 오후 1시 55분(전주재방)[1TV] 금 저녁 7시 45분(전주재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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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인신고 먼저, 불쑥 온 미국 새댁 일주일 전 갑자기 혼인신고를 했다는 아들의 연락을 받은 시어머니, 며느리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이름과 국적, 사진 3장이 전부다. 김 여사는 당혹감을 애써 누르고 며느리와의 첫 만남을 준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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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나는 이 집의 며느리를 그만둡니다 70이 넘는 나이에도 공장에 다니면서 8억짜리 아파트를 마련한 박복이 여사. 이제야 편안히 사나 했는데, 며느리 김미나가 시집살이를 그만하겠다고 한다. 한집에 살면서도 말 한마디 안하고 밥 한번 같이 먹는 일이 없는 고부는 여행을 통해서 따뜻했던 옛날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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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돈과 바꾼 시어머니의 행복 자수성가해 대박집 사장인 시어머니 정성희(61) 여사의 소원은 자식들과 행복하게 사는 것. 그런데 며느리 정혜인(31)씨는 독불장군 시어머니와 함께 살며 입은 마음의 상처가 많다는데... 며느리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자신의 고향으로 여행을 계획한 시어머니. 과연 두 사람의 여행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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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1
  • 우리 시어머니는 스님 장애의 아픔을 가진 스님 시어머니는 외로움때문에 합가를 원하시는데 베트남 며느리는 시어머님이 무섭기만 하고...시어머니의 과거 여행을 통해 고부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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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아홉 식구는 어디로? 시어머니의 갈림길 살던 집을 비워야 하는 상황에 놓인 고부. 그런데 며느리 피말토메리는 이번 기회에 시어머니와 따로 살기를 원하는데... 하루 아침에 날벼락을 맞은 시어머니 정 여사는 손주들과 떨어져야만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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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사춘기 삼남매의 진짜 엄마가 되고 싶어요 사춘기 아이들의 새엄마가 된 우즈벡 며느리, 손자손녀들에게 밥을 해주지않는 며느리가 못마땅한 시어머니, 그들은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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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시어머니의 삼겹살집vs며느리의 쌀국수집 골목을 사이에 두고 자리잡은 두 식당. 시어머니의 삼겹살집은 동네맛집으로 소문난 반면, 며느리 흐엉씨가 하는 베트남 쌀국수집은 3년째 적자다. 보다 못한 시어머니는 쌀국수집을 접고 삼겹살집을 물려받으라는데 며느리는 극구반대.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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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20년째 사이 나쁜 모자, 며느리는 화해시킬 수 있을까? 유쾌한 성격으로 온 가족의 이쁨을 받는 며느리, 카모라(우즈베키스탄 출신)은 시어머니와 남편의 갈등으로 고민중이다. 며느리의 중재로 모자 관계는 나아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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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며느리야 가지마, 시어머니의 마지막 눈물 베트남에서 시집온 며느리. 그런데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다시 베트남으로 이민을 가겠다는데.... 시어머니는 절대 보낼 수 없다! 으름장을 놓아보고, 눈물로 호소도 해보는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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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시어머니 없이 못 사는 울보 며느리 우즈베키스탄 며느리 닐루 씨는 툭 하면 시어머니에게 전화를 한다. 남편과의 사소한 말다툼은 물론이고, 요리하던 만두가 터져도 정숙 여사에게 전화를 해서 눈물을 터뜨리는데... 그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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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금발의 며느리 족보에 오를 수 있을까?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대학생, 금발의 마리카씨는 5대 장손 며느리다. 시어머니 박순자 여사는 외국인 며느리가 낯설기만 한데... 게다가 코로나19로 결혼식은 미뤄지고, 족보에 올리는 것을 탐탁지 않아 하는 집안 어르신들. 말리카씨는 족보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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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며느리 앞에서만 좌불안석 시어머니 생선 장사를 같이 하는 하순자 여사와 베트남 며느리 뚜찐 씨. 뚜찐 씨는 일 잘하기로 칭찬이 자자한데, 하 여사는 웬일인지 며느리가 불안하기만 하다. 하루는 부부 싸움을 한 며느리가 출근을 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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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러시아에서 온 며느리 내일은 트로트 여왕 트로트 가수가 되고 싶은 러시아 며느리 리나.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오디션 준비를 할 수록 가족에게 소홀해질까 걱정이 되는데... 과연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도전을 응원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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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양보하기 싫은 며느리, 이해 못하는 시어머니 프랑스에서 온 며느리 엘렌 씨와 시어머니 류영아 여사가 신경전을 펼치는 게 딱 한 가지 있다. 바로 육아 문제. 류 여사는 손자 입에 뭐라도 넣어주고 싶은데, 엘렌 씨는 스스로 먹게 놔두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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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축복받지 못한 임신 7개월, 며느리의 눈물 활달하고 명랑한 결혼 12년차 필리핀 며느리 조이킴(33). 세 아이를 두고 농촌체험센터의 사무장을 맡은 워킹맘이다. 임신 7개월로 곧 출산이 가까웠지만 수시로 눈물을 흘리는데, 임신 소식을 알릴 때부터 못마땅해 했던 시어머니 이경자(77) 여사 때문. 심지어 시어머니는 아들이면 낳지 말고 딸이면 낳으라 했다고. 시어머니는 왜 독한 말을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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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떡방아간 시부모님과 며느리의 '동상삼몽' 34년째 떡방아간에서 일하는 시어머니 김권례 여사는 은퇴를 하고 싶지만, 고집불통 시아버지는 떡방아간을 자식에게 물려줄 때까지 그만둘 생각이 없다. 그동안 시어머니의 고생을 잘 아는 며느리 천송이 씨가 큰 결심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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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섬마을 며느리 7년 만의 외침 시집온 지 7년이 됐지만 한국말이 서툰 베트남 며느리 후엔. 속 이야기를 하면 말대꾸한다고 타박받고, 자신의 편이 없다는 생각에 서럽기까지 한데.... 과연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편이 되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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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내겐 너무 젊은 시어머니 한국말은 기본! 요리도 잘하고 시부모에게도 잘하는 결혼3년차 루마니아 며느리 줄리아! 그런 그녀를 힘들게 하는 시어머니의 취미생활이 있다는데... 무엇이든 며느리와 함께 하고싶어하는 시어머니와 그런 시어머니 때문에 괴롭다는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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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결혼식 날 대판 싸운 고부, 화해는 힘들어! 며느리 마리나 씨와 대구에 사는 시어머니 박순연 여사는 8개월 만에 만난다. 작년에 러시아에서 결혼식을 올린 날, 두 사람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여느 며느리처럼 마리나 씨는 박 여사를 반갑게 맞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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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한 지붕 세 엄마, 자식이 뭐길래 9명 대식구를 위해 장사에 뛰어든 며느리와 살림을 도맡아하는 시어머니. 그리고, 사돈과 한집살이하는 친정 엄마까지! 한 지붕 세 명 엄마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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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까지 멀어진 붕어빵 고부 다시 만난 고부 특집 : 2년 전, 붕어빵 가게를 며느리 뚜엔 씨에게 물려주고 싶어 하지 않았던 성복자 여사. 이제 가게에는 뚜엔 씨만 보이고, 허리 수술을 받은 성 여사는 집에서 손주들을 돌보고 있다. 그새 분가까지 한 뚜엔 씨는 성 여사와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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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치매와 함께 온 89세 시어머니의 봄날 며느리 눈치 보느라 바쁜 치매 시어머니와 시어머니를 집안에만 가두려는 며느리! 사이 좋기로 소문났던 이 고부에게 무슨 사연이 생긴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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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여덟 식구 대가족, 올리비아 없인 못 살아 다시 만난 고부 특집 : 4년 전, 필리핀 친정에 맡겨뒀던 막내딸 혜수를 한국으로 데려온 올리비아 씨네 가족. 손녀를 데려오고 싶어했던시어머니 김정열 여사는 허리 수술로 몸이 불편해졌고, 올리비아는 여전히 바쁘다. 식구들은 모두 올리비아의 퇴근만 목 빠지게 기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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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평생 일만한 고부, 울지 말아요 평생 일만한 고부, 울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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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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