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다문화 고부열전 MY 공유하기

[1TV] 월 밤 10시 45분(본)[1TV] 토 저녁 6시 35분(재)[EBS KIDS] 월 새벽 1시(본)다문화 고부 열전 스페셜[1TV] 월 오후 12시 10분


  • [1TV] 월 밤 10시 45분(본)
  • [1TV] 토 저녁 6시 35분(재)
  • [EBS KIDS] 월 새벽 1시(본)
  • 다문화 고부 열전 스페셜
  • [1TV] 월 오후 12시 10분

고부사이 다시보기

HOME > 고부사이 다시보기

게시판 내용 작성시 다른 회원 또는 제 3자를 비방 등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경우 게시된 게시물을 삭제 할 수 있으며, 해당 게시물을 게시하는 사용자는 '사이버 명예훼손'으로 처벌 될 수 있습니다. 올바른 게시판 문화를 통해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가꾸어 나갑시다.

프로그램 가격안내 이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가격 안내

검색
  • 3년째 오지 않는 며느리, 오열하는 시어머니 연락없이 3년만에 시어머니를 만나러가는 며느리. 당황한 시어머니가 한없이 눈물을 흘리는데, 과연 며느리를 받아 줄까?
    • 1319
    • 0
    2019.12.09
  • 며느리 콩쥐팥쥐전 작은아들네가 운영하는 김치공장에서 일하는 시어머니 한순자 여사는 큰며느리 송수정 씨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작은며느리 역시 바쁜 김장철을 맞아 형님과 같이 일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수정 씨는 김치공장에 가기를 꺼리는데...
    • 3356
    • 0
    2019.12.02
  • 결혼식 사진 속 시어머니의 얼굴이 지워진 사연은? 결혼 후 1년간 시어머니와 같이 살면서 자기 뜻대로 못하고 시어머니의 뜻대로 살아온 며느리. 결혼 1년 후 결혼식 사진 속 시어머니의 얼굴을 지우는데... 그리고 분가를 한뒤 서로 왕래가 없이 살아온 고부. 어떤일이 있었을까?
    • 4180
    • 0
    2019.11.25
  • 할 말 못 하는 시어머니, 간섭받기 싫은 며느리 시어머니 권종순 여사는 며느리에게 불만이 있어도 며느리 앞에서는 말을 못하고 궁시렁거리기만 한다. 한편, 캄보디아에서 온 며느리 분넷 씨는 한국 요리도 시어머니에게 묻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배울 정도로 간섭받기를 싫어한다.
    • 6872
    • 0
    2019.11.18
  • 다시 합치자는 며느리, 안돼! 시어머니 결혼 후 시어머니 펜션 집에서 고부가 같이 살다 자유를 위해 분가한 며느리, 그런데 시간이 흘러 몸이 아픈 시어머니가 걱정도 되어 다시 합치자고 하나 친정엄마가 며느리에게 시어머니 말을 듣지말라는 애기를 한것으로 오해하고 합가에 반대한다. 친정에 가서 오해도 풀고 사이도 좋아진다.
    • 4735
    • 0
    2019.11.11
  • 200점 며느리의 눈물 캄보디아에서 온 며느리 심타 씨는 자타공인 200점짜리 며느리이다. 하지만, 시어머니 권영임 여사만은 그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며느리가 농사일을 도와주지 않는데다 집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 안 건네기 때문이다.
    • 5909
    • 1
    2019.11.04
  • 결혼의 조건'시어머니 모시기' 시어머니를 모시고 싶은 아들. 부모를 모시고 살지 않는 필리핀 문화지만, 며느리는 사랑 때문에 결혼을 한다. 어머니를 모시기위한 아들의 효심과 시어머니와 친근한 며느리의 깊은 마음. 그리고 가족의 근검절약으로 집을 장만하려는 이들의 노력을 본다.
    • 5606
    • 1
    2019.10.28
  • 4대 독자 부려먹는 며느리 시어머니 강희순 여사에게는 4대 독자인 아들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다. 하지만, 베트남에서 온 며느리 홍 융 씨는 그 귀한 아들에게 집안일을 시킨다. 강 여사는 아들이 대접받지 못해 속상하고, 며느리는 아들만 예뻐하는 시어머니가 서운하다.
    • 6238
    • 0
    2019.10.21
  • "잘 될 때 물려받아"시어머니,"내 인생은 나의 것" 며느리 "잘 될 때 물려받아"시어머니,"내 인생은 나의 것" 며느리
    • 6044
    • 0
    2019.10.14
  • 대장 노릇하는 큰며느리의 속사정 아들만 둘인 시어머니 김곡지 여사의 두 며느리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친자매이다. 큰며느리 쿠랄라이 씨는 공장에서 일을 하는데, 집에 일이 생길 때면 하루에도 몇 번씩 동생이자 아랫동서인 아샘 씨에게 부탁을 한다.
    • 6640
    • 0
    2019.10.07
  • 우리 며느리는 효녀 가장 우리 며느리는 효녀 가장
    • 5889
    • 0
    2019.09.30
  • 친해지고 싶은 며느리, 겉도는 시어머니 필리핀에서 시집온 마리엘 씨는 노래자랑대회에 나갈 정도로 활달한 성격이지만, 시어머니 백정혜 여사 앞에서는 자신감이 없다. 한국에 온 지 2년, 아직 한국어가 서툰데다 시어머니의 경상도 사투리는 더 알아듣기 힘들다.
    • 7357
    • 0
    2019.09.23
  • 며느리의 수상한 외출 며느리의 수상한 외출
    • 5471
    • 0
    2019.09.16
  • 며늘아, 이혼한다는 말은 참아줘! 남편 없이 혼자 벌어서 아이들을 키우는 며느리 파잔다 씨는 힘든 마음에 이혼하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시어머니 강정님 여사는 못난 아들 때문에 미안한 마음이지만, 이혼이라는 말에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다.
    • 5010
    • 0
    2019.09.09
  • 첫 번째 엄마가 되고 싶어요 첫 번째 엄마가 되고 싶어요
    • 9768
    • 1
    2019.09.02
  • 며느리만 기다리는 시어머니, 미안한 며느리 올해 89세인 시어머니 송묘순 씨는 하루 종일 며느리가 직장에서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며느리 다오 티 리엔 씨는 첫 번째 결혼에세 낳은 딸을 받아준 시어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을 어떻게든 전하고 싶은데...
    • 6500
    • 0
    2019.08.26
  • 고부갈등 때문에 아들은 힘들어 고부갈등 때문에 아들은 힘들어
    • 8086
    • 0
    2019.08.15
  • 내 며느리는 넷째 딸 내 며느리는 넷째 딸
    • 8441
    • 0
    2019.08.08
  • 표현 안 하는 시어머니 친해지고 싶은 며느리 표현 안 하는 시어머니 친해지고 싶은 며느리
    • 6481
    • 0
    2019.08.01
  • 끓어오르는 솥뚜껑 고부, 내말 좀 들어줘 끓어오르는 솥뚜껑 고부, 내말 좀 들어줘
    • 6346
    • 0
    2019.07.25
  • 허술한 며느리 냉랭한 시어머니 허술한 며느리 냉랭한 시어머니
    • 7058
    • 0
    2019.07.18
  • 철부지 며느리언제나 대답은 "네" 철부지 며느리 언제나 대답은 "네"
    • 7698
    • 0
    2019.07.11
  • 무표정, 답 짧은 시어머니 무표정, 답 짧은 시어머니
    • 9089
    • 0
    2019.07.04
  • 우울한 시어머니 '다 귀찮아' 우울한 시어머니 '다 귀찮아'
    • 7508
    • 0
    2019.06.27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