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애니메이션은 소녀들의 성장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소녀들이 여성으로써 능동적으로 그들의 세상을 헤쳐 나가는, 어떻게 보면 모험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그러한 소녀들의 아름다운 모험담에 있어 의상의 노출도만으로 선정성이 비추어지고, 또 그러므로 작중 등장인물들이 성적으로 대상화되었다고 주장하는 일부 세력이 있는데, 이 주장은 애초에 그들의 도덕적 가치관이 성평등주의가 아닌 근본없는 여성주의에 편향된 시각에 기반해 있다는 것을 제작진 여러분이 아셨으면 합니다. 정작 지나친 성상품화가 만연한 대한민국의 가요계에, 전쟁범죄로 인한 여성의 기본권 침해와 같은 중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침묵한 채로 '만만한' EBS 애니메이션 방송 관계자에 대해서만 불편함을 드러내는 약자멸시적 행태가 또 한번 드러나네요.
항상 좋은 만화영화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학생 이상이 적당한듯합니다
당신 아이가 3-5살인데 보여줄수 있겠는지 생각해보심이...
당신의 초등 저학년 딸한테 이걸 보여줄수있는지 한번 시청이나 하고 글써라. 내가 진짜 그냥 지나치려다 말이 말같지 않아서 로그인했다.
보다보면 기가차다 초딩이 고백을 하고 남자와 사귀면 크리스마스에 백일이되고... 스튜어디스에게 남자손님이 고백을 하고...애들이 보는데 제목부터 해변의 입맞춤이라니.. 기가차다. 정말....
이상한 소리로 본질을 흐리지 말아야한다 윗글 딱봐도 제작진이나 관계자의 글이다. 9살 여아에게 보여주고나서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 모른다. 정말 쓰레기같은 만화다. 주된 스토리가 남여간의 사랑이다.
그 인간들 하늨 짓을 저도 봐서 압니다 만민한 것만 보이면 어떻게든 물어뜯고 잡아먹으려 들죠 페미니즘이라고 말해주는 것도 과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