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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 MY 공유하기

[1TV] 목 밤 10시 45분(본)[PLUS2] 월 밤 11시 50분(본)


  • [1TV] 목 밤 10시 45분(본)
  • [PLUS2] 월 밤 11시 50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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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의 항구도시 수라바야 인도네시아 제2의 도시이자 최대 항구도시인 수라바야! 현숙과 황보가 마지막으로 살아볼 마지막 목적지다. 두 사람은 자카르타 다음으로 많은 수인, 약 2천여 명의 한인이 살고 있는 수라바야에서 한인회를 만난다. 현숙과 황보는 미용실과 골프장에서 여가 생활을 즐기며, 수라바야의 안정된 인프라 환경을 직접 느껴본다. 수라바야의 선한 사람들과 정겨운 도시 풍경, 그리고 브로모 화산의 장엄한 경관을 직접 겪다 보니, 어느덧 살아보기를 넘어 인생과 삶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두 사람. 인도네시아 여정의 끝, 수라바야에서 돌아본 두 사람의 15일간이라는 시간은 인생의 중반에서 어떤 의미였을지 들어본다.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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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달 살기의 로망, 말랑에서 살다 인도네시아의 살기 좋은 도시 말랑에서 진짜 ‘살아보기’를 하기로 한 현숙과 황보! 이제 인도네시아어도 능숙해지니 말랑살이에 자신감이 붙어간다. 걷기 좋은 말랑 시내 주변에서 발견한 헬멧 거리와 주유소는 인도네시아만의 특별한 생활상을 보여준다. 최근 쓰레기 마을에서 벽화마을로 변모한 ‘깜풍비루’(파란 벽화마을)과 고젝(배달대행서비스)로 발전하고 있는 인도네시아를 발견하고, 짱아르 온천과 쪼반론도(폭포)는 그동안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자연을 만끽한다. 또한 현지 초등학교 참관과 일일 아르바이트라는 색다른 경험은 한국과 닮은 듯 다른 인도네시아의 정서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된다. 말랑에서의 살아보기를 통해 인도네시아에서의 삶에 다가가며, 완벽 적응해 가는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본다.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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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행도 행복이 되는 말랑 점점 무르익어가는 현숙과 황보의 자카르타 여정! 두 사람은 인도네시아 최초로 개통된 신상(?) 지하철을 직접 타보려 한다. 우리나라 지하철과 같은 듯 다른 신기한 경험에 급기야 각자 자기 말만 늘어놓는 두 사람. 독특한 케미를 발산하며 찾아간 대형 몰에서는 더위를 피해 몰에서 모든 문화생활을 즐기는 현지인처럼 여유로운 쇼핑시간을 가진다. 현숙과 황보는 자카르타에 오기 전 소개받은 교민인 손무길 목수를 직접 만나 자카르타에서의 생활을 보고 들으며, 자카르타 일정을 마무리한다. 두 사람의 다음 여정지는 인도네시아의 휴양도시이자 교육도시인 말랑! 도착하자마자 집을 찾기 위해 부동산에 먼저 들린 두 사람. 이곳저곳 집을 보러 다녀보지만 마음에 드는 집을 찾는 일이 쉽지 않은데...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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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용과 공존의 도시 자카르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다 정착한 지 벌써 2년째, 배우 김현숙! 홍콩살이 1년 2개월 경력의 가수 겸 방송인 황보! 살아보기 고수이자 걸크러쉬의 대명사 김현숙, 황보가 ‘인도네시아 살아보기’에 도전한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희망지수 1위이자 미지의 땅! 이곳에서 두 사람은 연예인도, 엄마나 딸도 아닌 나를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 첫 목적지는 인도네시아의 수도이자 중심지인 자카르타, 멋진 여정을 꿈꾸며 도착했지만 높은 언어의 장벽에 절망하는데... 그런데도 두 사람은 특유의 적응력과 노하우로 환전과 흥정 등 어려운 고비들을 해결해 나간다.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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