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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많던 야구선수는 어디로 갔을까? 해마다 1000명이 넘는 학생야구선수가 쏟아진다. 그 중 프로의 문턱을 넘는 학생야구선수는 100명. 그 중에서조차 살아남는 수는 고작 10명 내외. 성공한 야구선수들에 가려진, 사라진 학생야구선수를 찾아본다. 그리고 이들의 이른 은퇴 이후 삶을 담아 그들이 겪는 어려움을 기록하고 사회는 어떻게 이들을 보듬어야 하는지 모색해본다.
    • 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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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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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들의 운동장 한국 여성들은 어릴 때부터 스포츠를 제대로 접하지 못한다. 큰 운동장은 언제나 남학생들의 차지였기에 그곳을 시원하게 달려본 기억이 없다. 미취학 시기부터 부모, 지인, 교사로부터 요구받은 ‘성별에 따른 역할분담’이 오랫동안 여성의 의식과 행동을 지배했다. 그런 환경에서 육아를 끝낸 후, 자아실현의 한 방법으로 스포츠에 빠진 이들이 있다. 이들이 스포츠를 즐기는 행위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여성들은 운동장에서 어떤 성적 차별을 받아왔는지 되짚어보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성 역할과 성 차별의 무게를 가늠해보고자 한다.
    •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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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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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가 임산부를 아느냐 한 해 태어나는 아기 32만 6천 9백명. 평범한 여성에서 하루 아침에 임산부로 살아야 하는 여성은 그보다 더 적다. 우리는 임산부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누구나 하기 때문에 그저 겪어야 하는 일로 치부됐던 임신. 그러나 임신과 동시에 여성은 ‘호르몬 폭등’과 급격한 신체 변화, 태아에 대한 불안감 등을 겪으며 40주를 묵묵히 견뎌야 한다. ‘남들 다 하기 때문에’ 아무도 잘 알려주지 않았던 진짜 임신에 대한 이야기. 그들의 얘기에 귀 기울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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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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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여덟, 세상 밖으로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아동복지시설 보호종료아동은 전체 2,606명이다. 그들이 세상에 나와 의지할 수 있는 공식적인 국가 지원금은 500만 원에 불과하다. 집을 구할 보증금으로도, 1년 치 생활비로도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대학 진학도 취업도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마땅히 기댈 곳도 없는 이들은 어떻게 삶을 꾸려가고 있을까? EBS 다큐 시선 <열여덟, 세상 밖으로>에서는 이들의 힘든 상황과 그런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들의 삶을 지켜내려는 의지, 그들을 위해서 어떤 지원들이 필요한지 알아보고자 한다.
    • 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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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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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지 않는 울타리, 시골 텃세 제2의 인생을 꿈꾸며 농촌으로 향하는 사람들, 귀농귀어귀촌 인구수가 50만 명에 돌파했다. 그런데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 역귀농자들도 늘고 있다? 귀농 갈등의 요인으로 꼽히는 건 바로 원주민들의 텃세! 귀농인과 원주민간의 갈등으로 극단적인 사건까지 발생하고 있는데... 환상만으로는 농촌에 안착할 수 없었다던 귀농 갈등! 사례자들을 통해 귀농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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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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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한직업 집배원 지난달 19일 충남 당진우체국 소속 강길식(49) 집배원이 자택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뇌출혈로, 과로사 가능성이 크다. 올해에만 9번째. 집배원들의 처우 개선이 시급한 상황. 이에 우정노조는 61년 만에 인력충원과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결의한다. 돌입하기 바로 전날, 우정본부와의 극적 타결로 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합의안에는 우정노조가 원했던 토요근무 폐지와 인력충원 사항은 없었다. 집배원의 노동환경 개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계기가 되었지만, 여전히 주 6일을 근무하고 있는 집배원들의 현실. <다큐 시선>에서는 집배원들의 업무 환경을 낱낱이 살펴보며 이들이 처한 근무환경과 개선을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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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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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기사님, 어디로 가시나요? 한국의 택시는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왔다. 그러나 택시 업계 내부의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택시 기사들은 생존의 끝자락에 서있다. 최근 등장한 모빌리티 플랫폼 업계와의 마찰은 택시 기사들을 코너로 몰아넣고 있다. 우리와 삶을 공유해온 평범한 소시민이자 이웃인 택시 기사들이 혁신의 이름으로 밀려나고 있다. 그 다음 사람은 어쩌면 우리들이지 않을까. <다큐 시선>에서는 한국 사회에서 민생 택시로 불리는 택시의 역사를 기사들의 삶을 통해서 담아낸다. 또한 혁신이라는 이름 앞에서 유효기간이 다했다고 평가되는 노동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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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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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산재 피해 가족 ‘다시는’입니다 ‘다시는', 이 단어는 산업재해 피해자 가족들이 모여 나누는 대화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다. "다시는 내 아들·딸과 같은 죽음이 없기를" 이들은 매번 이렇게 외친다. 자식의 억울한 죽음 이후 세상을 바꾸기 위해 뭉친 사람들. <다큐시선>에서는?산재피해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 노동 환경과 산업재해 제도의 문제점을 알아보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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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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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고향이 사라진다 ‘지방소멸’이란 단어가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다. 우리의 고향이며 누군가의 삶의 터전인 지방이 사라질 것이란 얘기다.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발표한 <한국의 지방소멸 2018> 보고서에 따르면, 시·군·구 중 소멸위험지역은 13년 75개(32.9%)에서 18년 89개(39%)로 증가하였다. 도심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와 닿지 않는 ‘지방소멸’, 하지만 이 문제가 과연 한 지역만의 문제일까? 소멸위기 지역에 직접 찾아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어떻게 이 문제를 대처해야 할지 알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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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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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다 종이 통장, 매표소, 영수증... 이런 것들이 멸종의 수순을 밟고 있다. 기술 발전의 밝은 이면 너머에는 디지털 소외 계층이라는 문제점을 낳았다. 스마트폰으로 빚어진 불공평 문제. 이제 디지털 기기의 활용 능력은 개인의 삶과 사회의 적응, 자신감을 좌우하는 데까지 이르고 있다. 세대 격차보다 더 심각한 디지털 격차, 과연 이대로 소외돼도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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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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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1℃의 불평등: 폭염이라는 이름의 재난 해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릴 무렵이면 기후변화 문제가 이슈로 떠오른다. 그런데 더워지는 한반도 속 상승하는 '1℃의 역습'을 온몸으로 받고있는 이들이 있다. 자연 생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농업, 어업 종사자들이 그렇다. 막연한 숫자와 상투적인 구호 너머 기후변화의 실상을, 상대적으로 더욱 곤경을 겪고 있는 농어촌 시민들의 모습을 통해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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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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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추락하는 사람들 건설 현장에서 일하다가 떨어지는 사람의 숫자는 작년 한해만 해도 약 300명. 목숨을 잃은 후에도 잘못은 그들 자신의 문제로 치부되고 있다. '법보다 무서운게 관행'이라는 말이 만연한 노동환경 속 문제점을 파악하고 어떤 제도 개선이 필요한지 알아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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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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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빈곤 비즈니스, 쪽방촌의 비밀 번화한 도심 한복판, 화려한 빌딩숲 뒤편으로는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평균 월세 20만 원, 다세대주택을 잘게 쪼개어 만든 1평 남짓의 무수한 쪽방들. 주거 빈민층이 머무는 이곳의 실소유주는 고급아파트에 거주하는 부유층이다? 개발 호재를 노린 부자들의 임대사업 대상이 된 쪽방촌의 운명! 온수와 난방도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몸도 편히 뉘지 못한 채 쫓겨날지도 모른다는 주거 불안을 겪는 거주민들. 빈곤으로 가장 어두운 곳을 조명해보며 주거권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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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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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대림역 12번 출구 우리나라에 정착한 조선족들의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어 조선족에 대한 시선들이 곱지 못하다. 국내에 정착한 조선족 70만 시대, 이들 대부분은 대림동에 모여 살며 정착하고 있다. 이제 대림동은 ‘한국의 작은 중국’, ‘한국의 차이나타운’ 으로 부를 정도로 명소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대림동을 매개로 조선족들의 삶, 한국 정착기를 들여다본다. 그리고 조선족으로 바라보는 우리의 부정적인 시선의 배경은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 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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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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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디지털 성범죄 당신은 가해자입니까, 피해자입니까 대학가 단톡방 성희롱 사건, 엄마 몰카 사진, 여친 인증 등 디지털 성범죄는 일상 곳곳에 어디에나 존재한다. 디지털 성범죄의 사회 문화적 그리고 구조적인 원인들을 살펴보고, 디지털 성범죄가 근절되기 위해서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 1917
    • 2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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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평범해서 팔린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플랫폼(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활용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규모가 늘어가고 있다. 왜 사람들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열광을 하는 걸까? 특히 SNS를 통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효과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다큐 시선>에서는 일반 홍보와는 다른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열광하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파악해보고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명과 암을 함께 다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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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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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우리는 조현병 당사자입니다 연이어 터지는 강력사건 속에서 조현병은 위험한 정신병이란 일반인들의 인식이 굳어지고 있다. 이에 조현병의 실체와 조현병 환자들의 실제를 다룬다.
    • 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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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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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난쟁이들이 쏘아 올린 작은 공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걸음이 조심스러워지는 순간이있다.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고, '배신자'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 모든 어려움을 감수하고서라도 가시밭길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 사회는 그들을 '내부고발자'라고 부른다. 내부고발자의 의로운 한걸음은 작게는 한 집단을,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큰 계기가 되기도 한다. <다큐 시선>은 국내외의 잘 알려진 내부고발 사례를 통해, 내부고발의 필요성과 가치를 되짚어보려고 한다.
    • 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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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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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귀여워도 괜찮아, TV가 된 어르신 바야흐로 1인 미디어 전성시대. 여기 그 누구보다 쿨하고 힙한 '관종'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디지털 기기 및 촬영 장비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적극적으로 세상과 소통하려는 노인들이 등장하고 있는겁니다. 노인을 향한 해묵은 편견을 거부하는! 귀엽게 멋지게 유쾌 발랄하게 자기를 표현하는 어르신들을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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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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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커피홀릭 대한민국 커피 시장 규모 11조 원 시대! 1년간 한 사람이 소비하는 커피양만해도 512잔! 그야말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 속에 커피는 빠질 수 없는 기호식품이 되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진 것일까? 다방 커피에서부터 커피자판기, 인스턴트커피 그리고 전문 커피숍까지 커피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끊임없는 변신을 추구해 왔다. 각성제로, 소통의 도구로, 사색을 돕는 친구로 우리의 삶과 늘 함께 해온 커피! 우리 사회에서 커피는 어떤 존재로 자리매김해온 것일까? 커피공화국에 살고 있는 지금! 커피를 통해 한국 사회를 들여다보는 새로운 시선을 담도록 한다.
    •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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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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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가짜 독립운동가를 찾아서 3.1운동 및 임정수립 100주년. 독립운동가의 애국정신에 더욱 주목하는 이 때, ‘가짜 독립운동가’가 당당히 서훈을 받고 독립운동가로 추모되는 사례가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까지도 추락하게 만드는 가짜 독립운동가. 이들의 실태를 고발하고 제도적인 허점을 짚어본다.
    • 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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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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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세상의 모든 가족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10가구 중 1가구는 한부모 가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들을 바라보는 우리사회의 시선은 아직 냉담하기만 하다. 다큐 시선에서는 사회의 편견과 차별 속에서도 꿋꿋하게 가정을 이끄는 그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오늘 날 한부모로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확인해본다.
    • 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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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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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제주도가 사라진다 제주도?개발로?인해?최근?5년?사이에?제주도의?산림면적이?852ha 감소했다. 이는?여의도?면적의?2.9배, 마라도?면적의?28.4배나?되는?면적이다. 숲이 잘려나간 자리에는 건물들이 들어서고, 우리가 기억하는 제주도의 모습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비자림로?공사에서부터?제2공항?건설?문제까지?이어지는?제주도?난개발 문제에 대해?들여다본다.
    • 3019
    • 6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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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미세먼지 누구의 탓이냐고요? 과연 미세먼지는 중국발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의 문제도 있다는것을 알려준다
    • 2012
    • 0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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