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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V] 목 저녁 9시 50분 (본)[1TV] 일 오후 2시 30분 (재)[1TV] 목 오후 1시 40분 (전재)[2TV] 일 오후 5시 50분(본)[2TV] 토 오후 5시 50분(전재)[PLUS2] 금 밤 11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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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엄마 이름은 라피나예요 추후 입력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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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곁의 친일잔재-3부 음악에도 친일이 있나요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동요 '고향의 봄', 한국가곡인 '선구자'를 비롯한 '봄날은 간다', '이별의 부산정거장', '신라의 달밤' 등 많은 대중가요. 이 곡들에게는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다는 것 외의 공통점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친일음악이라는 것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정치인뿐만 아니라 음악가들도 그들만의 방법으로 친일행위를 했다는 사실. <다큐 시선>에서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잔재되어있는 음악 분야의 친일파와 친일작품에 대해 알아본다.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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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곁의 친일잔재-2부 미술, 친일을 그리다 한국사 역대 위인들의 모습이 언제나 일정하도록 통일 시켜놓은 초상화인 '표준영정'은 화폐, 교과서, 동상 등 많은 곳에 활용된다. 하지만 표준영정을 그린 화가들이 친일파이며, 우리가 아는 위인들의 얼굴이 친일파와 닮아있는 꼴이라면 어떨까. 게다가 국립4.19민주묘지 기념탑, 도산공원의 안창호 동상 등 민족해방운동 관련 조각마저도 친일파의 작품인 것이 현실인데. <다큐 시선>에서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잔재되어있는 미술 분야의 친일파와 친일작품에 대해 알아본다.
    • 2019.01.10
    • 1424
    • 4
  • 우리 곁의 친일잔재 구체화 후 입력
    • 2019.01.03
    • 3798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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