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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V] 목 밤 9시 50분(본)[1TV] 토 오후 5시 40분(재)[1TV] 목 오후 1시(전재)[2TV] 목 밤 11시 10분(본)[2TV] 일 밤 10시 20분(재)[PLUS2] 금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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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지 않는 울타리, 시골 텃세 제2의 인생을 꿈꾸며 농촌으로 향하는 사람들, 귀농귀어귀촌 인구수가 50만 명에 돌파했다. 그런데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 역귀농자들도 늘고 있다? 귀농 갈등의 요인으로 꼽히는 건 바로 원주민들의 텃세! 귀농인과 원주민간의 갈등으로 극단적인 사건까지 발생하고 있는데... 환상만으로는 농촌에 안착할 수 없었다던 귀농 갈등! 사례자들을 통해 귀농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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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한직업 집배원 지난달 19일 충남 당진우체국 소속 강길식(49) 집배원이 자택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뇌출혈로, 과로사 가능성이 크다. 올해에만 9번째. 집배원들의 처우 개선이 시급한 상황. 이에 우정노조는 61년 만에 인력충원과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결의한다. 돌입하기 바로 전날, 우정본부와의 극적 타결로 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합의안에는 우정노조가 원했던 토요근무 폐지와 인력충원 사항은 없었다. 집배원의 노동환경 개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계기가 되었지만, 여전히 주 6일을 근무하고 있는 집배원들의 현실. <다큐 시선>에서는 집배원들의 업무 환경을 낱낱이 살펴보며 이들이 처한 근무환경과 개선을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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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기사님, 어디로 가시나요? 한국의 택시는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왔다. 그러나 택시 업계 내부의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택시 기사들은 생존의 끝자락에 서있다. 최근 등장한 모빌리티 플랫폼 업계와의 마찰은 택시 기사들을 코너로 몰아넣고 있다. 우리와 삶을 공유해온 평범한 소시민이자 이웃인 택시 기사들이 혁신의 이름으로 밀려나고 있다. 그 다음 사람은 어쩌면 우리들이지 않을까. <다큐 시선>에서는 한국 사회에서 민생 택시로 불리는 택시의 역사를 기사들의 삶을 통해서 담아낸다. 또한 혁신이라는 이름 앞에서 유효기간이 다했다고 평가되는 노동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생각해본다.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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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산재 피해 가족 ‘다시는’입니다 ‘다시는', 이 단어는 산업재해 피해자 가족들이 모여 나누는 대화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다. "다시는 내 아들·딸과 같은 죽음이 없기를" 이들은 매번 이렇게 외친다. 자식의 억울한 죽음 이후 세상을 바꾸기 위해 뭉친 사람들. <다큐시선>에서는?산재피해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 노동 환경과 산업재해 제도의 문제점을 알아보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본다.
    •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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