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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여덟, 세상 밖으로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아동복지시설 보호종료아동은 전체 2,606명이다. 그들이 세상에 나와 의지할 수 있는 공식적인 국가 지원금은 500만 원에 불과하다. 집을 구할 보증금으로도, 1년 치 생활비로도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대학 진학도 취업도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마땅히 기댈 곳도 없는 이들은 어떻게 삶을 꾸려가고 있을까? EBS 다큐 시선 <열여덟, 세상 밖으로>에서는 이들의 힘든 상황과 그런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들의 삶을 지켜내려는 의지, 그들을 위해서 어떤 지원들이 필요한지 알아보고자 한다.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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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지 않는 울타리, 시골 텃세 제2의 인생을 꿈꾸며 농촌으로 향하는 사람들, 귀농귀어귀촌 인구수가 50만 명에 돌파했다. 그런데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 역귀농자들도 늘고 있다? 귀농 갈등의 요인으로 꼽히는 건 바로 원주민들의 텃세! 귀농인과 원주민간의 갈등으로 극단적인 사건까지 발생하고 있는데... 환상만으로는 농촌에 안착할 수 없었다던 귀농 갈등! 사례자들을 통해 귀농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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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한직업 집배원 지난달 19일 충남 당진우체국 소속 강길식(49) 집배원이 자택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뇌출혈로, 과로사 가능성이 크다. 올해에만 9번째. 집배원들의 처우 개선이 시급한 상황. 이에 우정노조는 61년 만에 인력충원과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결의한다. 돌입하기 바로 전날, 우정본부와의 극적 타결로 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합의안에는 우정노조가 원했던 토요근무 폐지와 인력충원 사항은 없었다. 집배원의 노동환경 개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계기가 되었지만, 여전히 주 6일을 근무하고 있는 집배원들의 현실. <다큐 시선>에서는 집배원들의 업무 환경을 낱낱이 살펴보며 이들이 처한 근무환경과 개선을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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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기사님, 어디로 가시나요? 한국의 택시는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왔다. 그러나 택시 업계 내부의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택시 기사들은 생존의 끝자락에 서있다. 최근 등장한 모빌리티 플랫폼 업계와의 마찰은 택시 기사들을 코너로 몰아넣고 있다. 우리와 삶을 공유해온 평범한 소시민이자 이웃인 택시 기사들이 혁신의 이름으로 밀려나고 있다. 그 다음 사람은 어쩌면 우리들이지 않을까. <다큐 시선>에서는 한국 사회에서 민생 택시로 불리는 택시의 역사를 기사들의 삶을 통해서 담아낸다. 또한 혁신이라는 이름 앞에서 유효기간이 다했다고 평가되는 노동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생각해본다.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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