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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화)] 메디컬다큐-7요일_마음으로 전하는 마지막 목소리 - 후두암 외 20회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7.08.04 13:25
조회수
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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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메디컬다큐-7요일

<마음으로 전하는 마지막 목소리 - 후두암>


*방송일시 : 
 2017년 08월 08일(화) 밤 11시 35분, EBS1
 2017년 08월 09일(수) 저녁 7시 55분(재방), EBS1
 2017년 08월 13일(일) 저녁 8시 15분(삼방), EBS1



 

나는 아빠다, 대장암 4

아기를 위해서라도 하루만이라도 더 살고 싶어요.”

올해 초 결혼하여 행복한 신혼 생활을 하던 천형섭 씨. 하지만 잦은 회식과 일로 인한 스트레스가 컸던 그는 배가 점점 불러오기 시작했고, 소화불량이 오기 일쑤였다. 술배로 불러오는 줄로만 알았던 배는 다름 아닌 대장암 4. 복부까지 전이된 상태였다.

결혼 6개월 만에 남편의 1년 시한부 선고를 받아들여야 하는 아내도 아내지만, 곧 태어날 아기 걱정에 눈앞이 깜깜해진다. 가장으로서 조금이라도 더 아내와 아이를 보살펴 주고 싶은 마음에 그 어느 때보다 삶의 의지가 강해진 천형섭 씨. 하지만 어느 병원을 가도 수술을 해도 희망이 없다는 말만 반복해 들을 뿐이었는데... 그런 그에게 하이펙 치료법이라는 실낱같은 희망이 생겼다. 천형섭 씨는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아이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마음으로 전하는 마지막 목소리, 후두암

18살에 추락 사고로 한쪽 다리를 절단하는 장애를 안은 남편과 22살 영양실조로 시력을 잃은 아내. 가난한 살림이지만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살아가는 노부부. 남편 조춘구 씨는 아내의 양말 짝을 찾거나 식탁의 반찬을 찾을 때 아내에게 일일이 설명해준다. 조춘구 씨의 목소리는 아내의 눈이 되어 주기 때문. 그런 부부에게 청천벽력같은 일이 벌어졌다. 조춘구 씨에게 후두암이라는 무서운 병이 찾아온 것이다. 수술을 하면 목소리를 살리지 못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은 조춘구 씨. 자신의 고통보다 아내 생각부터 났다. 아내와의 유일한 소통창구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수술을 포기하려고까지 하는데... 수술을 포기하고 목소리를 살릴 것인가, 수술을 하고 아내와 더 오래 살 것인가.., 연 그의 진심은 다시 아내에게 닿을 수 있을까? 노부부의 가슴 아픈 사연을 들여다본다.


 



일촉즉발 응급실 24

서울의 어느 대학병원 응급실. 폐렴으로 타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50대 여성 환자가 심정지로 긴급하게 들어왔다.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뒤 뇌 검사에 들어갔는데... 오빠의 걱정에도 무색하게 여성 환자에게 닥친 두 번째 심정지. 생과 사의 기로에 선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여동생을 지켜보는 오빠의 어깨가 무겁기만 하다.

응급실에 도착한 또 다른 환자. 검게 변한 왼쪽 다리에 혈관이 터져 왔다. 앞서 급성 세균 감염증의 하나인 봉와직염 진단을 받았다는 그녀. 결혼 50주기를 맞아도 한결같은 남편의 보살핌 속에 응급 치료를 받는데..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바쁘게 돌아가는 응급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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