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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안전기지(6.24, 7.1, 7.8(일)밤 9시 5분 )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06.14 18:19
조회수
7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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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치유프로젝트 3부작
☀ 세상에 하나뿐인 상담소


내 마음의 안전기지




상담과 마음 여행을 결합한 최초의 프로그램


-방송일시-

밤 9시 05분~ 밤 10시

[제 1부] 도망치는 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 2018년 6월 24일(일)
[제 2부] 마음에도 처방이 필요하다   - 2018년 7월 1일 (일)
[제 3부] 당신은 이미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다   - 2018년 7월 8일 (일)



“감기만 걸려도 병원에 가는 당신,
내 마음 아픈 건 왜 모른 척 하나요?”


쉼 없이 달려온 내 마음을 위한 본격 마음 회복 프로젝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상담소가 열립니다

문득 도망치고 싶은 날,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출연자

남상미 | 따스한 공감 능력을 갖춘 16년차 배우
타인의 감정을 표현해온 경험으로 여행자들의 진짜 마음을 포착하고
진심에서 우러난 경청을 통해 여행자들에게 ‘안전기지’를 만들어준다


김지용 | 정신과 전문의 3인방의 맏형
아들 둘 육아대디로 육아 관련 상담에는 자기도 모르게 공감의 눈물을 보이기도 한다


윤희우 | 안전기지의 요리왕, 살림꾼
10인분 요리를 연습해온 준비성으로 여행자의 마음과 몸을 함께 챙긴다


허규형 | 남의 말 들어주기 전문가
할머니부터 청년까지, 대한민국의 남녀노소 누구나 그에게는 속을 터놓을 수 있다



1부 도망치는 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힘들 때 힘들다고 얘기하는 게 잘 안 되니까 혼자서만 생각하다 이런 이야기를 할 사람이 정말 한 명도 없네”
“저는 하고 싶은 거 없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저만 생각해보고싶어요 전화 한통도 안 받고”
“사람들은 절 성격이 좋다 그래요, 근데 내 마음은 지옥문 앞에 웅크리고 있는 것 같아요”
“6년 동안 취업준비를 하느라 모든 관계를 끊었어요, 제 이야기는 해 본 적이 없어요”

울산광역시 울주군.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수목원. 모든 것이 멈춘 듯 광고판 하나도, 차 소리도 없다. 오직 이 곳에는 소나무들과 초록의 숲, 그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 그리고 계곡물과 바람 소리만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 진정한 휴식을 위해 꿈꾸었을 법한 곳. 바로 ‘내 마음의 안전기지’이다. 여행자들은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꺼내놓을 수 있고, 그 마음을 들어주는 마음 안내자(전문가)들이 있는 ‘세상에 하나뿐인 상담소’ 다.


20대 후반부터 60대 후반의 마음 여행자들은 누구에게도, 어디에서도 자기 마음을 제대로 말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읽어줄 세 명의 마음 안내자[김지용-허규형-윤희우]들은 15년지기 친구이자, 젊은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다. 그리고 전문가와 –마음 여행자 사이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배우 남상미씨가 그들의 마음을 들어준다. 진료실 대신 소나무 숲 속에서 진행되는 상담, 시간제한도 없이 마음을 온전히 들어주는 상담이 진행된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2부 왜 내 마음 아픈 건, 모른 척 하나요?

건포도 명상, 작은 건포도 하나를 보고, 만져보고, 삼켜보는.... 특이한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문가들이 건네는 질문 “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디에 있나요?” 우리는 자주 과거에 대한 후회,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현재에 집중하지 못한다. 여행자들에게 처음 건넨 이야기는 “지금의 마음”에 집중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두 차례에 걸친 1:1 상담을 통해 한 번도 들여다본 적 없는 ‘나’ 그리고 ‘마음’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마음 안내자들은 함부로 솔루션을 제시하지 않는다. 판단하지 않고, 재촉하지 않고, 오롯이 여행자들의 마음 이야기를 듣는데  집중한다. 전문가들은 여행자들 한 명 한명에게 맞춤형 마음 처방 여행을 내린다. 간월재, 간절곶, 영남알프스 등 아름다운 여행지들을 돌아보며 여행자들은 자신을 마주한다.


[내 마음의 안전기지]에서 남상미씨는 배우가 아니라 따뜻한 시선을 가진 관찰자였다. 관계에 서툰 여행자 곁에 편하게 다가섰고, 엄마로서 상처를 가진 여행자와 함께 울었고, 아침 7시부터 밤 12시까지 진행되는 여행자들의 모든 시간과 모든 이야기를 함께 했다.  이 여행의 끝에 여행자들은 잊고 있던 나와 내 마음과  마주할 수 있을까?


3부 당신은 지금,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다

매일 밤 진행된 <밤지기> 물건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남상미씨가 찍은 여행자들의 사진을 통해 타인이 보는 내 모습을 알게 되고, 그리고 마지막 자리에서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내 간다. 답은 전문가가 아닌 여행자 스스로 알고 있었다.


또 하나, 놀라운 변화는 6명 여행자들의 관계였다. 자기 마음을 표현하는데 서툴렀던 사람들, 그래서 처음 함께 있는 것조차 어색해했던 사람들. 하지만 3박 4일의 시간동안을 함께하며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공감하고, 위로하며 서로를 응원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여행자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전문가가 아니라 온전히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과 그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었다고 말한다. 마지막 헤어지는 날, 남상미씨와 전문가들이 준비한 선물에 모든 여행자들을  울컥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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