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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한민국 - 1998년 IMF生(1월20일(토) 밤9시5분)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01.15 16:59
조회수
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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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한민국 - 1998년 IMF生


방송일시
제 1부> 나는 IMF 생입니다  (2018년 1월 20일 토요일 밤 9시5분)
제 2부> 견우와 직녀, 그 사이 (2018년 1월 27일 토요일 밤 9시5분)
제 3부> 디지털 소년소녀 (2018년 2월  3일 토요일 밤 9시5분)



제 1부> 나는 IMF 생입니다
“어떤 친구는 학교 바로 앞에 있는 집 몇 개 보고 ‘마음에 든다. 좋네.’ 하면서 부모님 돈으로 집을 구해요. 근데 어떤 친구는 발품 다 팔아서 조금이라도 보증금 싼 거, 높고 힘든 집을 고생해서 구하죠. 각각의 사정이 되게 많이 달라요.”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방음도 거의 안 되는 비좁은 옥탑방에 사는 대학생, 피디를 꿈꾸지만 취업 걱정에 공무원 시험 준비를 시작한 대학생, 그리고 콜센터에서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실습생, 모두 1998년생이다. 명예퇴직 아빠 이야기를 담은 ‘한스밴드’의 ‘오락실’ 작곡가, 1998년 6월 은행이 퇴출된 이후 오늘까지 매달 모임을 이어오고 있는 은행원들, IMF 이전의 경기를 추억하며 새벽 네 시에 인력사무소를 찾은 60대 건설일용직 개개인들의 사연까지...1998년 태어난(生) IMF생과 그 시대를 살아낸(生) IMF생들을 통해 오늘의 우리를 만든 IMF 이야기를 들어본다





제 2부> 견우와 직녀, 그 사이
견우와 직녀의 사이에는 넓은 강이 흐른다. 가진 사람은 더 쉽게 많이 가질 수 있고 가지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가난을 벗어날 수 없는 현실. IMF 때 자리를 잡은 신자유주의 체제는 무한경쟁으로 사람들을 내몰지만, 특혜와 비리까지 작동하는 운동장은 이미 기울어져있다. 견우와 직녀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우는 것뿐? 양극화된 우리 사회를 하나로 이어줄 오작교가 과연 있을까?




제 3부> 디지털 소년소녀
IMF 극복의 핵심 키워드가 IT였던 덕분에 1998년생들은 디지털 세상에서 태어나 자랐고, 아날로그 세상은 짐작도 할 수 없다. 개인주의, 인터넷 중독, 키보드 워리어 등 부정적인 면이 부각되기도 하지만 수능이 끝나자마자 광화문으로 달려가 촛불을 들었던 세대. 디지털을 이용해 연대하고 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는 그들의 이야기에서 희망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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