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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인문포럼( 2016.10.17~18 밤 12시 10분)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10.14 18:23
조회수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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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인문포럼


방송 일시 : 2016년 10월 17일(월)~18일(화) 밤 12시 10분~1시 EBS1



<1부>

“인본주의와 과학”

 

EBS(사장 우종점)는 역사, 철학, 과학, 문학 분야 등의 석학들이 모여 미래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서울인문포럼을 담은 2016 서울인문포럼(2부)를 17일, 18일 방송한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인문포럼은 ‘함께 이롭게, 더불어 행복하게’를 주제로 인간다운 삶과 인문학이 나아갈 바에 대한 탐구의 장을 선보였다. 2016 서울인문포럼 1부 ‘인본주의와 과학’에는 인본주의와 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인문학과 과학은 통섭은 가능할 것인가? 2016 서울인문포럼에서 그 해답을 찾아본다.

 


인본주의와 과학

인간과 인간의 사상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학.

경험과 실험을 통해 세계의 보편적 진리와 법칙을 규명하려는 하는 학문, 과학.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은 인문학과 과학을 모두 섭렵해 인간과 사회를 총체적으로 이해하려 했다.

그러나 기술이 급속하게 발달한 19세기 이후, 인문학과 과학은 점차 분리되었고,

현재 두 학문은 거의 대척점에 있는 것으로 인식되는 상황인데.

 

최고의 석학들이 말하는 인본주의와 과학.

인문학과 과학은 정말 분리된 학문일까?

과학은, 인문학과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발달할 수 있는 학문일까?

학문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과학과 인문학의 통섭 가능성에 대해 고찰해본다.




<2부>

인간다운 삶과 인문학이 나아갈 바에 대한 탐구의 장, 2016 서울인문포럼.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인문포럼은 ‘함께 이롭게, 더불어 행복하게’를 주제로 역사, 철학, 과학, 문학 분야 등의 석학들이 모여 미래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2016 서울인문포럼 2부에서는 역사와 동양철학 분야 강연과 함께 한·중·일 3국의 관계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패널 토의가 이어졌다. 경쟁과 속도의 시대, 지혜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2016 서울인문포럼.  


역사를 통해 미래를 밝히다
2016 서울인문포럼 2부에서는 역사·동양철학 분야의 강의가 진행된다. 역사 분야에서는 사단법인 한국사마천학회 김영수 회장과 명지대학교 사학과 한명기 교수,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임기환 교수, 한겨레 신문사 박민희 기자의 강연과 함께 동아시아 3국의 역사인식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또한 ‘21세기에 다시 읽는 논어’를 주제로 전 조선일보 문화부장 이한우 교수의 강의는 고전에서 찾을 수 있는 참된 리더십에 대해 생각하게 했다. 중국 대륙의 거대한 변화 앞에 선 동아시아 3국의 역사와 오늘을 사는 지혜에 대한 토론의 장. 2016 서울인문포럼 2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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