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기획/특강/특집 MY 공유하기

기획/특강 특집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기획/특강 특집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미리보기

HOME > 미리보기

2015 청춘인문강좌(2015.11.2~3일(월~화) 밤 12시 10분)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5.11.02 10:10
조회수
1797
SNS 공유하기.. kakaostory facebook band naver blog twitter

2015 청춘인문강좌


1부 “역사 영화, 청춘을 만나다”

2015년 11월 2일(월) 밤 12시 10분 방송

※ 저작권 관련으로 다시보기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지난 10월 7일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간 중 한국연구재단이 인문학 대중화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청춘인문강좌 실황.
 <명량> <최종병기 활>을 만든 김한민 영화감독과 한명기 명지대 사학과 교수의 짧은 인문학 강좌로 시작,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인문학'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우리에게 익숙한 '역사 영화'를 되돌아보며 이 시대의 ‘청춘’과 함께 호흡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방송인이자 경성대 교수로 활동 하고 있는 이인혜씨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김한민 영화감독, 한명기 교수, 전찬일 영화평론가와의 대담은 ‘역사’와 ‘인문학’의 정의와 그 관계에 대한 고민을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와 명장면을 통해 어렵지 않게 접근해 보며, 역사 영화란 과연 무엇인지, 또 그 안에는 어떤 인문학적 요소가 숨어 있는지 살펴본다.
나아가 이 시대에 역사 영화가 갖는 역할과 의의,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사실과 가상의 바람직한 경계를 짚어 보는 시간을 통해 앞으로의 역사 영화, 그리고 이 시대 청춘들에게 필요한 인문학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소중한 경험을 남길 것이다.



2부  “영화와 인문학적 상상력” 

2015년 11월 3일(화) 밤 12시 10분 방송


인문주간인 10월 26일 한국연구재단이 인문학 대중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청춘인문강좌 실황. 건국대 새천년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시간에 가졌던 “역사 영화, 청춘을 만나다”라는 주제를 폭넓게 확장, 다양한 ‘영화’ 속에 담긴 다채로운 ‘인문학’과 그것을 표현하는 독특한 ‘상상력’을 주제로 펼쳐진다.
사람과 삶을 소재로 하며 감독의 가치관이 녹아들어갈 수밖에 없는 ‘영화’는 ‘인문학’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장르이기 때문에,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문학을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 <관상>, <연애의 목적>, <우아한 세계>를 통해 되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특히 한재림 영화감독과 신병주 건국대 사학과 교수, 방송인이자 경성대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이인혜씨의 대담은, 인문학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우리가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영화 속 감추어진 이야기, 영화 <관상> 속 주옥같은 배우들의 캐스팅 이야기와 영화 속 인물에 대해 몰랐던 역사적 사실 등을 들려주며 관중들의 흥미를 이끌어냈다.
그리고 영화에서 다룰 수 있는 인문학의 범위와 영화와 인문학의 바람직한 접점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앞으로 펼쳐질 다양한 영화 속의 인문학, 그리고 새롭게 등장할 상상력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영화와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고조시킬 것이다.

다음글
EBS 특별기획-시대와의 대화(2015.11.7(토)~11.28(토)오전 11시 10분)
이전글
EBS 한글날 특집다큐멘터리 한국어로 빚는 꿈(2015.10.9 낮11:20)
  •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