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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학, 과학의 옷을 입다(12월 27일 오후 1시 40분)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12.20 18:22
조회수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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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학, 과학의 옷을 입다




방송일시 : 12월 27일 오후 1시 40분


2015년, 노벨생리의학상 시상식에 이변이 일어났다. 중국의 투유유라는 중의학자가 전통의서인  주후비급방(肘後備急方)의  학질  치료법을  참조해  청호(靑蒿)에서  말라리아  치료  유효성분을  추출한 것으로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때문이다. 전통의학 분야에서 최초로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가 탄생한 것이다.


중국은 자국의 전통의학을 계승, 발전시켜오고 있는 몇 안 되는 나라 중에 하나이다. 한때 ‘미신’이라고까지 홀대했던 중의학, 20세기 초 까지만 해도 존폐 위기에 있던 중의학은 문화대혁명 이후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중의와 서의를 같이 중시하는 원칙이 세워진 후 오늘날과 같은 시스템으로 정착됐다.


우리나라 역사 수 천 년의 역사 속에서 그 가치를 증명해 온 한의학이라는 의학적 자산을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는 한의학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통감한 대한민국이 한의학의 세계화를 위해 커다란 첫 발을 내딛고 있다.


계승과 교육, 과학과 경험, 전통과 현대가 함께하는 중의학
2018년 11월, 북경 근방 경동중미중의원에 영광스러운 행사가 열렸다. 북경중의학 대학 2급 교수인 장빙 교수가 학술 계승자 3명을 골라 임명식을 연 것이다. 장빙 교수는 중의학의 대가인 엄정화 교수의 수제자로 자신이 가진 진료의 비책을 전해줄 제자를 확정했다. 이처럼 중의학은 전통의 의학 전수법과 체계화된 교육, 두 가지 트랙으로 중의학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렇게 양성된 인재들은 각급 병원과 중의과학원 등에서 꾸준히 임상과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다음 노벨상은 우리가 책임진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한의약 대학교에서 얼마 전 한의약의 노벨상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전통의학계의 다음 노벨상은 놓치지 않겠다는 포부다. 한의약이 바뀌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한약진흥재단을 필두로 한의약 기술 과학화, 한약자원 고도화, 한의약 정책개발 및 제도개선을 통해 세계의 전통의학 시장을 선도하려는 움직임을 시작했다.


미래 먹거리, 전통의학 시장을 선점하라
세계 전통의학 시장 규모는 이미 200조를 넘어섰다. 2050년에는 6000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열린 블루오션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선결과제는 무엇인가? [전통의학, 과학의 옷을 입다]에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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