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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00-0700 한 통화 3000원[1TV] 토 오후 1시 30분(본)[1TV] 토 새벽 2시 20분(재)[1TV] 일 새벽 1시 15분(삼)[2TV] 토 저녁 7시 30분(본)


  • 060-700-0700 한 통화 3000원
  • [1TV] 토 오후 1시 30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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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2회 아내가 돌아올 때까지 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준혁이와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진 아내를 홀로 지키고 있는 남편 광식 씨의 이야기
    • 476
    • 1
    2019.12.07
  • 481회 <희귀암에 걸린 아들, 6년의 사투> 희귀소아암으로 입속에서 종양이 자라는 재헌이와 희망을 꿈꾸고 있는 가족들의 이야기
    • 1385
    • 1
    2019.11.30
  • 480회 <준우가 걷는 그날까지> 레녹스가스토증후군을 앓고 있는 준우와 준우를 보살피고 있는 가족들의 이야기
    • 937
    • 1
    2019.11.23
  • 479회 <엄마를 지키는 18살 탈북 소년!> 새터민 두 식구. 복합 부위 통증 증후군을 앓고 있는 엄마와 그런 엄마를 꼭 지키겠다는 보디빌더가 꿈인 18살 아들의 이야기
    • 773
    • 1
    2019.11.16
  • 477회 <갈 곳 없는 내 손주> 엄마에게 버림받아 지적장애가 더 심해진 혁진이와 그런 혁진이를 열악한 집에서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송동분 할머니의 가슴 아픈 이야기
    • 1081
    • 1
    2019.11.02
  • 476회 <다섯 식구의 희망찬 내일> 다섯식구 모두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가족, 장애가 심한 언니 둘을 책임지는 동생 숙희씨와 생계를 책임지는 엄마의 이야기
    • 1194
    • 2
    2019.10.26
  • 475회 <은혜 갚는 아들> 25년 전 지적 장애 소년을 가슴으로 낳은 부부, 아픈 부모님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아들
    • 653
    • 1
    2019.10.19
  • 473회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온몸에 암이 퍼져 다리를 절단해 환상통을 겪는 엄마 명주 씨와 두 번 다시 엄마를 잃고 싶지 않다는 아들 민국이의 안타까운 이야기
    • 1107
    • 1
    2019.10.05
  • 472회 <지켜주고 싶은 아들의 꿈> 근이영양증이라는 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아들 재국이의 마라톤 완주라는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도전하는 아빠의 눈물겨운 이야기
    • 821
    • 1
    2019.09.28
  • 471회 <낡은 컨테이너 집, 반쪽 사랑> 낡은 컨테이너 집에서 치매를 앓고 계신 노모,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송창순 씨. 딸 수애에게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게 하고 싶지 않은 아빠의 안타까운 이야기
    • 1308
    • 1
    2019.09.21
  • 470회 <아들 없는 하늘 아래> 불의의 사고로 두 아들을 먼저 하늘로 보내고 뇌병변 장애를 지니게 된 아내 이종례씨를 23년째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남편 권윤달 씨의 안타까운 이야기
    • 1242
    • 2
    2019.09.14
  • 469회 <아프지 마, 은혜야> 근육병으로 인해 점점 몸상태가 악화되어가는 남편과 발달지연으로 또래보다 성장이 느린 딸을 돌보며 힘겹게 생계를 꾸려나가는 필리핀 엄마의 눈물겨운 이야기
    • 1222
    • 1
    2019.09.07
  • 468회 <흙집에 사는 80세 노모와 45세 아기> 다 무너져가는 흙집에서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45세 아들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는 80대 노모의 이야기
    • 1063
    • 1
    2019.08.31
  • 467회 <노부부의 작은 희망> 아파트 상가 건물에서 지내며 뇌졸중으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내를 돌보면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말기암 남편의 이야기
    • 961
    • 1
    2019.08.24
  • 466회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 아파트 6층에서 떨어지는 추락사고를 당한 후 척수 손상 후 신경통을 앓고 있는 엄마 복순 씨. 혼자서는 생활이 어려운 엄마를 돌봐줄 수 있는 사람은 남편과 이혼 후 10여년 간 떨어져 지내다 최근에야 만난 아들 태빈 군 뿐... 아들 태빈 군과 함께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엄마 복순 씨의 안타까운 이야기
    • 1518
    • 1
    2019.08.17
  • 465회 <창고에 사는 남자> 과거 교통사고로 왼쪽 다리를 잃고 그나마 온전한 오른쪽 다리로 일을 하며 힘겹게 살아가다 갑작스런 화재로 모든 것을 잃고 지인의 창고에서 지내고 있는 재연 씨의 이야기
    • 1187
    • 1
    2019.08.10
  • 464회 <어쩔 수 없는 이별> 레녹스 가스토 증후군이라는 희귀병 판정을 받은 딸 송이와 이혼 후 고시원에 살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딸을 시설에 맡길 수 밖에 없었던 엄마 도순 씨. 희귀질환때문에 매달 200만 원 가량의 치료제가 필요하지만 이를 마련할 수 없는 모녀의 안타까운 이야기
    • 1484
    • 1
    2019.08.03
  • 463회 <성종이의 멈춰버린 시간> 생후 6개월.. 어린이집에서 원인불명의 사고로 뇌를 다쳐 하루아침에 중증장애인이 된 열일곱 살 성종이와, 생활비도 없어 아들에게 제대로 된 치료와 수술도 해줄 수 없어 애가 타는 부모의 이야기
    • 1744
    • 1
    2019.07.27
  • 462회 <길 위에 핀 희망> 20대부터 집을 나와 노숙생활을 했던 남편 성호 씨와 아내 진희 씨. 몸의 장애도 마음의 상처도 비슷한 서로에게 끌려 결혼 후 새 삶과 희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 1356
    • 1
    2019.07.20
  • 461회 <아빠는 슈퍼맨> 발달지연을 가진 두 아이와 지적장애 2급인 아내를 돌보며 홀로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아빠 박두수 씨의 이야기
    • 1416
    • 1
    2019.07.13
  • 460회 <4살 아들과 17살 손주> 열일곱 살 손주와 네 살 아들을 두고 맘 편히 눈 감을 수 없는 노부부와,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래 사셨으면 하는 일찍 철이 들어버린 승민이의 이야기
    • 1226
    • 2
    2019.07.06
  • 459회 <포기할 수 없는 사랑> 1급 뇌병변을 앓고 있는 아내를 돌보는 3급 뇌병변 남편. 사랑으로 서로의 장애를 끌어안은 한 부부의 이야기
    • 1416
    • 2
    2019.06.29
  • 458회 <보배 엄마의 희망일기> 선천적으로 뇌병변 1급 장애와 뇌성마비를 갖고 태어난 보배와, 말도 하지 못하는 일곱살 딸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희망을 꿈꾸는 엄마 미선 씨. 두 모녀가 써내려가는 희망일기
    • 1905
    • 1
    2019.06.22
  • 457회 <들리니, 소영아?> 생선 노점 장사를 하며 청각장애 딸과 혈액투석을 받고 있는 아내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경천 씨와 그 가족의 이야기
    • 1274
    • 0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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