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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0700(HD) MY 공유하기

060-700-0700 한 통화 3000원[1TV] 토 오후 2시 30분 (본)[2TV] 토 저녁 7시 20분 (본)


  • 060-700-0700 한 통화 3000원
  • [1TV] 토 오후 2시 30분 (본)
  • [2TV] 토 저녁 7시 20분 (본)
나눔을 키우면 꿈이 자랍니다 한 통화에 3000원 시청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로 이웃에게 용기를 전해주세요. 나눔0700은 어려운 현실에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며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희망 가득한 이야기로, 함께 사는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장애인, 난치성 환우, 소년손 가장,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 주시는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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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7회 달려라 리원이 임신 25주 만에 740g의 미숙아로 태어난 리원이 뇌 손상과 희귀난치병 판정 그리고 병명도 생소한 합병증까지... 리원이의 치료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리원이와 가족들의 이야기
    • 20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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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6회 <가영이가 걷는 날까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선천적 기형으로 걸음이 서튼 9살 가영이와 가영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이야기 -부모님의 병과, 병원비로 힘들어진 가정형편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희망을 잃지않는 여섯 식구의 이야기
    • 20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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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5회 <포기할 수 없는 희망>, <사랑하는 우리 엄마> 간암으로 간이식이 필요한 아빠. 가족들 중 간이식에 적합한 사람이 없어 수술을 못하고 있는 상황. 건강이 악화되면서 집안 생활까지 힘들어지는데... 하루빨리 아빠가 건강해져서 가족들이 웃음을 되찾길 바란다. / 남편이 가정폭력으로 딸 둘을 데리고 도망치듯 이혼을 한 엄마. 게다가 유방암 수술 후 재발 위험이 많기때문에 꾸준히 치료를 해야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그러기에 힘들다. 엄마와 두 딸이 웃음을 찾길 바란다
    • 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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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4회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 안겔리나!> 12살 안겔리나와 엄마 나딸리아씨는 고려인이다. 안겔리나는 신경섬유종으로 얼굴 왼쪽이 무너졌고 수술이 시급한 상태이다. 엄마는 일용직으로 일하며 딸과 힘들게 생활하고 있다. 안겔리나와 엄마가 한국에서 하루 빨리 즐겁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 20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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