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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0700(HD) MY 공유하기

060-700-0700 한 통화 3000원[1TV] 토 오후 2시 30분 (본)[2TV] 토 저녁 7시 20분 (본)


  • 060-700-0700 한 통화 3000원
  • [1TV] 토 오후 2시 30분 (본)
  • [2TV] 토 저녁 7시 20분 (본)
나눔을 키우면 꿈이 자랍니다 한 통화에 3000원 시청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로 이웃에게 용기를 전해주세요. 나눔0700은 어려운 현실에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며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희망 가득한 이야기로, 함께 사는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장애인, 난치성 환우, 소년손 가장,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 주시는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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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2회 금쪽같은 내 손주, 선재/그래도 많이 사랑해 시골마을에 사는 선재네 여섯식구. 부모님 대신 선재를 돌보던 할머니의 실수로 온 몸에 와상을 입고 수차례 수술이 필요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수술을 미루고 있는 선재네 이야기 / 지적장애 부모님과 형, 동생 사이에서 답답하지만, 어디하나 마음놓고 이야기 할 대상이 없는 영호의 이야기
    •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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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1회 다섯 식구의 희망찬 내일/내 아들 영철이 아빠 홀로 4남매를 키우며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이야기 / 교통사고로 몸이 불편해진 아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팔순의 노모 이야기
    •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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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0회 <엄마가 끝까지 지켜줄게>, <형주 씨의 꿈> 지적장애 남매를 홀로 돌보는 엄마 복연씨의 이야기 / 파킨슨병으로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픈 아버지와 3평의 작은 원룸에서 지내며 사회복지사의 꿈을 키우는 형주씨의 이야기
    •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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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9회 <산골 마을 사형제 이야기> , < 단칸방 부녀의 소원> 나이 많은 아버지와 4형제의 이야기 집은 나간 엄마와 나이 많은 아버지를 대신해 첫째 아들이 가장의 역할을 하고있다. / 4년 전 암 판정을 받은 아빠와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 집은 나간 엄마를 대신해서 아빠와 단 둘이 단칸방에서 살고 있는 11살 소녀의 이야기
    •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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