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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회 고양 일산동중 김영희 교사

작성자
박*기 (ysc***)
작성일
2012.07.19 21:09
조회수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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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1승을 향해 달린다! 럭비팀의 무한도전!


- 일산동중 김영희 교사









아이들이 팀에서 이탈하는 일이 없도록 잘 꾸려 가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흥미를 찾을 수 있게끔


대학이라든지, 대표 팀이라든지 어떤 목표 의식을 갖게


해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 것 같아요





- 일산동중 서영일 코치 인터뷰 에서 -












 


 


719일 전국 대통령기 럭비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오늘도 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는 일산동중 럭비부!


그리고 럭비 꿈나무들의 뒤에는 럭비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영희 선생님이 있다.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날에도, 세찬 비바람이 부는 날에도


오직 1승을 위해 달리는 일산동중 럭비부 김영희 감독 선생님과


아이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방송일시: 2012719() 2405













 


 


럭비 꿈나무들의 버팀목, 김영희 선생님


 









 


젊은 시절의 화려한 럭비 선수생활을 접고 체육교사의 길을 걷게 된 김영희 선생님.


선생님이 올 해로 5년째 맡고 있는 일산동중 럭비부는


719일 전국 대통령기 럭비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있는데.


전국의 중학교 아이들과 벌이는 큰 시합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더 엄하게 지도하는 선생님.


훈련 할 때는 한없이 무서운 감독 선생님이지만


평소에는 아이들의 체력보충을 위해 직접


간식도 챙겨주시고 생활관 청소까지 해주시는 다정한 김영희 선생님을 소개한다.











 


 


럭비는 내 운명


 


 











 


평일에는 럭비부 아이들을 지도하고, 토요일에는 고양시 럭비부 학생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럭비의 기초를 가르치고 있는 김영희 선생님.


선생님은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럭비를 가르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직 럭비가 우리나라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현실 속에서


럭비의 저변 확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선생님의 럭비사랑 이야기를 들어본다.







 


 


목마른 1승을 위해 달려라!


 


 






 






719일 럭비대회를 앞둔 아이들은 아침에는 운동장에서 체력훈련을 하고,


점심시간에는 생활관에 모여 앉아 다른 학교 팀의 경기영상을 분석할 정도로


이번 대회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빗물에 질퍽거리는 운동장에서 넘어지고 깨져도


럭비를 할 때가 제일 행복하다는 아이들.


학업과 운동으로 하루 24시간이 모자라지만 아이들은


오늘도 대한민국 최고의 럭비전사를 꿈꾸며 달리고 또 달린다!


좌절을 모르는 당찬 럭비부 소년들과, 든든한 버팀목 김영희 선생님을 만나보자.


 


 










“ ‘퍼줘도 마르지 않는 샘물같이 아이들한테 끊임없이


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이 선생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영희 교사 / 일산동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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