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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거리 좁히기 - 부모성적표 MY 공유하기

[1TV] 월 밤 10시 45분 (본)[1TV] 토 오후 4시 20분 (재)[1TV] 금 저녁 7시 50분 (스페셜)(본)[1TV] 수 오후 1시 40분(전재)


  • [1TV] 월 밤 10시 45분 (본)
  • [1TV] 토 오후 4시 20분 (재)
  • [1TV] 금 저녁 7시 50분 (스페셜)(본)
  • [1TV] 수 오후 1시 40분(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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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당불가 사춘기 아들과 폭발직전 다둥이 맘의 동고동락 혼자 4남매를 키우며 질풍노도의 40세를 보내고 있는 싱글맘. 5개월 된 막내아들 독박 육아에, 3남매 뒷바라지까지 하느라 몸도 마음도 고달프다. 지난 해,6개월 간 떨어져지내야 했던 엄마와 아이들. 그 뒤로 애정 결핍이 생겼는지 엄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 아이들. 할 일은 태산인데 일을 덜어주지는 못할망정, 들러붙는 아이들 때문에 너무 힘들다.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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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로운 딸과 딸 바보 엄마, 아빠의 16년만의 어색한 동거 태어난 지 10개월이 됐을 때 부모님의 품을 떠나 할머니 손에 맡겨졌다. 부모님과 매일 저녁과 주말에만 함께 지내는 생활을 16년 동안 이어오다 함께 살게 됐다. 다른 아이들처럼 부모님과 함께 살게 됐다는 기쁨을 느낀 것도 잠시뿐. 볼링에 캠핑에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하는 부모님 때문에 집에 혼자 남겨지기 부지기수.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따로 살 때보다 더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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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콰도르 싱글대디와 중2병 아들의 불협화음 남미음악 밴드 ‘가우사이’의 리더이자 중학생 아들을 둔 싱글대디! 에콰도르에서 온 ‘호세’요새 중2병에 단단히 걸린 듯한 아들은, 어릴 때부터 재능을 보여 온 악기 연주는 뒷전! 갑자기 댄스에 관심을 보이는가하면~ 매일같이 컴퓨터와 휴대폰을 끼고 살며 게임에서 헤어나질 못한다.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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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크업 홀릭 아들 VS 아들 바보 엄마의 전쟁 예의 바르고 똑똑하고 나무랄 데 없었던 금쪽같은 늦둥이 아들. 그런 아들이 중학교 자퇴라니.... 아들의 자퇴에 마음의 상처를 입은 엄마. 학교는 포기하더라도 학벌은 포기할 수 없다.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위해서 우리나라에선 꼭 필요한 게 학벌이기 때문! But 남자 뷰티 크리에이터가 되는 게 꿈인 아들. 아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지하지만 평소 외출할 때까지 진한 화장을 하는 건 이해불가! 화장을 남자답게 하고 다니길 바라지만 이 또한 아들은 거부하고 속만 타들어간다.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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