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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 나만의 레저 용품 제작 여름철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나만의 레저활동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중 수상보트와 야구용품을 제조하는 현장을 취재했다.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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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고의 재발견 - 볼링장과 당구장 최근 실내 스포츠인 볼링과 당구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설치가 까다로운 볼링장부터 비교적 쉬운 당구대 설치까지 설치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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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빚은 선물 - 벌꿀과 죽염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6월, 시간과 정성을 들여 건강한 식재료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이 계절, 달콤한 벌꿀을 얻기 위해선 밤낮 없는 사투를 벌여야 한다. ?또한 25일간의 고된 여정을 거쳐야만 건강한 죽염을 비로소 만날 수 있다는데! ?인고의 시간을 견뎌 귀한 보물을 만드는 치열한 현장, 만나 보자.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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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쳐 쓰는 것이 대세 - 명품 가방과 소파 추억이 담긴 귀한 물건을 아주 특별하게 수리해주는 사람들. 시간이 지나 낡거나, 못쓰게 된 명품 가방과 소파, 침대 등 의미가 있는 물건을 완벽하게 수리해 복원해 주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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