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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직업 MY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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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루 대왕오징어잡이 길이 1미터 이상의 대왕오징어를 잡는 페루 어부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으로 가본다
    •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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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를 낚는 사람들 낚싯대를 만드는 작업현장과 낚시보트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을 만난다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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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안 꽃게 잡이 서해안 꽃게 잡이 어민들의 이야기 꽃게 맛이 가장 좋다는 봄, 제철 꽃게는 짭조름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일품인데다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 특히 타우린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영양 면에서도 뒤지지 않는다. 이처럼 맛은 물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인기 만점인 꽃게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나선 어부들이 있다. 꽃게 성어기인 4월 초부터 바다로 나간 10명의 선원들은 풍랑주의보가 뜨거나 기계 고장 등의 이유가 아니면 육지로 돌아가지 않고 바다에서의 생활을 이어나간다. 이 같은 생활은 6월 중순 금어기까지 계속되는데, 약 5천여 개의 통발을 준비해 20군데 이상의 어장에 내리고, 다시 올리는 일이 반복되는 것이다. 이렇게 통발로 꽃게를 잡는 일은 거센 파도를 헤치는 것은 물론, 배가 고장 나는 상황까지, 목숨을 위협하는 크고 작은 사건 사고를 겪으면서도 계속된다. 하루에 3~4시간 쪽잠을 자고,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듯 고된 육체 노동을 견디며, 가족과 떨어져 외로움도 이겨내야 하는 어부들의 치열한 꽃게잡이 현장을 공개한다.
    •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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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볏짚 시공 볏짚으로 집 만드는 사람들을 찾아간다
    •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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