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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직업 MY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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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 봄맞이 청소열전 - 외벽에서 가전제품까지 부쩍 포근해진 날씨~ 이맘 때, 대청소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120미터 고층 전망대 외벽에서 가정용 가전제품 속 묶은 때까지 말끔하게 씻어내는 시원한 현장! 뿐만 아니라 창틀에서 후드 내부, 화장실 배수관 속까지 닦아내는 입주청소까지, 하루 종일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함을 만들어내는 사람들, 만나본다!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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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금속 가공 - 금과 은 하루에 최대 1만 번, 손을 움직여 반짝반짝 빛나는 귀금속을 만드는 사람들. 1600도가 넘는 온도에서 금과 은을 녹이는 작업부터 광택을 내는 일까지, 세공사들의 일이다. 티끌모아 태산, 산업폐기물을 모아 금과 은을 추출하는 작업현장도 있다는데, 30년 경력의 노련한 손기술에서 탄생하는 은반지, 은 경락기까지! 기해년특수를 맞은 금과 은, 세공사들의 작업현장을 소개한다.
    •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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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금속 가공 - 금과 은 하루에 최대 1만 번, 손을 움직여 반짝반짝 빛나는 귀금속을 만드는 사람들. 1600도가 넘는 온도에서 금과 은을 녹이는 작업부터 광택을 내는 일까지, 세공사들의 일이다. 티끌모아 태산, 산업폐기물을 모아 금과 은을 추출하는 작업현장도 있다는데, 30년 경력의 노련한 손기술에서 탄생하는 은반지, 은 경락기까지! 기해년특수를 맞은 금과 은, 세공사들의 작업현장을 소개한다.
    •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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