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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직업 MY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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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 도심 속 휴식 공간 - 옥상과 테라스 정원 도심 건물의 자투리 공간인 옥상과 테라스를 정원으로 꾸미는 현장을 취재했다. 정원 제작에 필요한 자재와 시공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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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방의 품격! - 도마와 칼 다양하고 맛깔스러운 요리가 급증하고 있는 요즘! 음식 맛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칼과 도마다. ?예리하게 잘 썰리는 날카로운 칼과 부드럽고 튼튼한 도마를 만들기 위해, 굵은 땀을 흘리는 사람들! ?주방의 필수품, 칼과 도마를 만드는 치열한 현장, 찾아가 본다.
    • 2019.05.15
    • 2002
    • 2
  • 혼밥 시대의 밥상 - 가정 간편식 1인 가구 시대의 맞춤형 간편식과 도시락을 취재했다. 육가공 간편식부터 삼각 김밥 제조과정까지 다양한 간편식 제조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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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도의 봄맞이 - 명이나물과 독도새우 가장 늦게 봄이 시작되는 곳, 울릉도. 아직 흰 눈이 산꼭대기에 걸려 있는 울릉도의 봄을 깨우는 건, 푸릇하게 올라오는 각종 나물이다. 1년 중 자연산은 20일, 밭에서 캐는 것도 불과 한 달 남짓 밖에 채취할 수 없는 산마늘(명이나물)을 캐기 위해서 깎아지른 비탈에 버티고 서서 작업해야 하는데~ 심지어 절벽에 매달려야 하는 아찔한 상황 속출! 봄 대물을 노리는 바다의 작업자들도, 거칠게 일렁이는 봄 바다에 맞서 독도새우와 문어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산과 바다에서 온 몸으로 봄을 맞이하는 울릉도의 작업자들을 만나본다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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