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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리폼 인테리어 노하우/초보 요리법 노하우/사춘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화법)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3.04.16 20:14
조회수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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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 인테리어 노하우-박인정>

우유통으로 만든 영수증 보관함

가정집에서 많이 나오는 우유통으로 의료비, 마트 영수증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버리는 쓰레기지만 예쁘게 리폼을 하면 필요한 영수증함이 탄생된답니다.

1.플라스틱 우유통을 준비하고 여러번 헹궈 말려줍니다.

2.스티커를 제거합니다.

물에 담가두고 제거하면 말끔하게 제거되요.

3.철물점에서 구비한 가위와 커터칼로 깔끔하게 오려줍니다.

4.크림화이트 페인트로 3번 발라줍니다.

재미난 그림을 그려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5.신랑가방에서 모아 둔 가죽끈과 원목블록을 준비합니다.

손잡이 작업을 해주고 있어요^^

6.안쪽에 원목블록을 대고 드릴로 피스 작업 해주었답니다.

7.블랙 가죽 손잡이를 깔끔하게 달아 줍니다.

<초보 요리법 노하우-김영빈>

1. 맛있는 밥 짓기

밥맛이 좋으려면 먼저 쌀이 좋아야 해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쌀을 살 때 도정날짜를 확인하는 건데요.

최근에 도정한 쌀이 묵은 쌀보다 맛있으니 포장지의 도정 날짜를 꼭 확인하세요.

하지만 묵은쌀이라도 청주나 현미유 한 큰술, 또는 다시마 한 조각을 넣어 지으면 윤기가 자르르한 맛있는 밥이 되니 걱정 마시고요.

또 쌀은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4, 5회 정도 씻어주는데요.

첫물은 쌀을 잠깐 씻고 재빨리 버려주는 게 좋아요.

안 그러면 쌀의 먼지같은 게 그대로 쌀에 다시 흡수돼 밥맛이 덜해져요. 그리고 현미 같은 경우 보통 쌀보다 물을 더 빨리 흡수하니까요. 현미로 밥을 지으면 왠지 수돗물 냄새가 난다 싶다면 정수기 물이나 생수로 밥을 지으시거나 수돗물을 미리 받아 하룻밤 두었다 그 물로 씻으시면 훨씬 나으실 거예요.

또 잡곡은 절대 쌀과 같이 불리지 마세요. 단단한 잡곡이 불 때까지 기다리면 쌀은 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

뭉그러지고 밥맛도 없어져요. 그러니 잡곡과 쌀은 꼭 따로따로 불리세요. 잡곡을 오래 불리 시간이 없다면 미리 잡곡을 불려놨다가 냉동실에 얼려두세요. 밥을 지을 때 녹일 필요 없이 그대로 쌀에 넣어 밥을 지으면 맛있는 잡곡밥이 된답니다.

 

2. 맛있는 국 끓이기

국 맛을 내기가 어렵다면 육수를 끓여 보세요. 국이나 찌개에는 멸치 다시마 육수를 가장 많이 쓰는데요.

우선 멸치를 다듬을 때 머리는 떼지 마세요. 어두일미, 고기의 맛은 머리에 있는데 그걸 떼면 맛이 없어지겠죠?

쓴 맛을 내는 내장만 떼고 머리는 그대로 남겨둔 채 팬을 달궈 한 번 볶아주세요. 그러면 비린내가 날아가 구수한 국물을 낼 수 있답니다.

국물이 끓을 때 거품이 뜨는데 이건 바로 건져내진 마세요. 어느 정도 끓고 난 다음에 건져야지 바로 건지면 국물의 감칠맛이 사라지니 주의해주세요.

또 국이나 찌개는 끓고 나면 최소 10~15분 정도는 더 끓여야 맛이 우러나요. 끓는다고 금방 불을 끄면 맛이 덜해져요.

 

3. 맛있는 생선 굽기

손질도 어렵고 비린내도 나고, 게다가 잘 부스러기까지 하는 생선은 제대로 맛있게 굽기가 참 어렵죠.

그렇다면 생선은 구입할 때 기본적인 손질을 부탁하시고요.

집에서 쌀뜨물에 한 번 씻어주세요. 그러면 비린내가 한결 제거돼요. 그런 다음 생선에 소금이나 후추로 간을 하고 청주를 뿌려주는데요. 이렇게 하면 비린내가 더 많이 제거됩니다.

그런 다음 또 하나의 방법! 바로 그 상태로 반나절 정도 말리는건데요. 그렇게 꾸덕꾸덕하게 생선을 말리면 간도 잘 배고 맛이 숙성돼 가장 생선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상태가 돼요. 또 살도 단단해져 구울 때 살이 부스러지지도 않아요.

그런데 만약 말릴 시간이 없다면 밀가루나 전분을 묻혀서 구우세요. 그러면 반나절 말린 생선보다는 맛은 덜하지만 맛이 더 부드러워 어린이들 입맛엔 더 잘 맞을 거예요.

 

4. 볶음과 구이 만들기

채소를 볶을 때는 짧은 시간에 재빨리 볶아야 아삭한 맛이 살아요. 또 팬은 충분히 달군 후 사용해야 재료의 풍미를 그대로 살릴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고기와 채소를 같이 볶을 때는 고기부터 먼저 애벌로 익힌 다음 채소를 넣어 볶으면 채소에 누린내가 배지 않아요. 그리고 양념은 재료가 거의 익었을 때 넣어야 간을 맞출 때 실패하지 않는다는 사실, 기억해두세요.

 

<한국비폭력대화센터 (한국nvc) 이윤정 강사의 사춘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화법 >

*사춘기의 특징

-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

- 감정과 논리 사이에서 타협을 하고 균형을 잡는 방법을 배우기 시작한다

- 뇌 속의 변화로 욕구나 행동도 변한다

- 극단적으로 이상적이다

- 말을 해석하는데 오해를 일으킨다

- 가치 구분 능력이 떨어진다

- 브레인스토밍, 반추, 뒤집어 생각하기 등의 과정을 통해 의사결정 방법을 배운다

- 자신의 정체감과 자율성을 확립하려고 한다

- 청소년기 후반으로 갈수록 논리적인 설명을 잘 따를 수 있다

- 자신의 행동의 결과를 알아차릴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

- 시간관이 부족하다

- 본인들이 불멸의 존재라고 생각한다

- 10대의 80%가 한 달에 한 번 이상 위험한 행동을 한다

- 환경의 독소와 스트레스에 취약하다

- 아동기나 성인기보다 많은 잠이 필요하다

 

*사춘기를 극복하는 비폭력 대화법

비폭력 대화법 첫 번째, 관찰

대부분 자녀들에게 하는 말들을 살펴보면 관찰이 아닌 평가하는 말들이 많다.

카메라로 예를 들었을 때 렌즈 안에 들어오는 그대로를 이야기해야지

그 외에 것을 첨부해서 덧붙이면 평가가 된다.

 

"넌 게으름뱅이야" (평가) → "아침 9시인데 이제야 일어났구나." (관찰)

"요즘 애들은 예의가 없어" (평가) → "우리 딸 친구를 만났는데 인사를 안 하더라" (관찰)

"넌 낭비가 심해" (평가) → "여름 운동화만 다섯 켤레나 가지고 있어" (관찰)

 

비폭력 대화법 두 번째, 느낌 표현

내 생각을 얘기하기보다 내가 몸으로, 가슴으로 느낀 그대로를 이야기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난 내가 고3 엄마로 부족하다고 느껴" (생각) → "나는 고3 엄마 역할이 부담스러워" (느낌)

"넌 나를 피곤하게 해" (생각) → "난 피곤해" (느낌)

"이럴 땐 결단력이 필요하다고 느껴" (생각) → "결정을 내리기가 무척 힘들어" (느낌)

 

비폭력 대화법 세 번째, 욕구

내가 원하고 느끼는 데에는 이유가 반드시 있다. 이것은 바로 욕구다.

때문에 수단과 방법이 아닌 욕구에 맞춰 이야기해야 한다.

 

"욕하지 마!" (수단과 방법) → "난 존중받고 싶어" (욕구)

"난 돈이 제일 중요해" (수단과 방법) → "안락하게 살고 싶어" (욕구)

"날 그냥 내버려둬" (수단과 방법) → "난 쉬고 싶어." (욕구)

 

비폭력 대화법 네 번째, 부탁

간혹 부모님들이 자녀에게 부탁을 할 때 강요하는 경우가 있다.

부탁과 강요는 엄연히 다르다. 그것을 구별해야 한다.

부탁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세 가지가 있다. 구체적으로, 긍정적으로, 권유형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니 방에만 오면 속이 터진다"

→ "교복은 침대 위에 있고, 양말은 의자 위에 있네. 교복은 옷장에 걸고 양말은 세탁기에 넣어줄래?"

"쓰레기 좀 갖다 버려" → "쓰레기 좀 갖다 버려줄 수 있니?"

"학생 본분에 맞게 머리를 단정히 해라" → "파마를 풀고 머리를 묶거나 단발로 자르면 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아이를 이해하고 함께 소통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내 아이와 함께 비폭력 대화법으로 이야기한다면

조금은 더 나은 대화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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