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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만난 문학 MY 공유하기

FM 104.5MHz|일요일 밤 12시 (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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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 낭독기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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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김*민 2019.10.23 17:58

    다음에도 노태현군이 읽어주는 다른 책 낭독을 듣고 싶네요 :) 아만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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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김*희 2019.10.07 16:43

    다음주 옥수수 뺑소니는 어떻게 기다리죠... 일요일까지가 너무 멀어요ㅜㅜ 책 내용도 너무나 흥미롭고 노태현군 목소리 연기가 너무 대단해서 몰입감이 장난아니에요 다음 낭독이 너무나도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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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임*은 2019.10.07 11:23

    새벽에 노태현군의 목소리로 ‘옥수수 뺑소니’를 직접 들으니 새벽 감성에 젖기도하고 주인공에 몰입도가 장난 아니였어요! 문득 내가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직접 녹음해봐야겠다고 생각했고, 다음주 ‘옥수수 뺑소니’의 결말도 궁금해서 어서 다음 낭독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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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조*은 2019.10.06 22:05

    매체가 발달되면서 시각적인 것, 또는 짧은 단문의 문장을 접할 기회는 늘어나는 반면 문학작품을 접하는 기회가 적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돌이 만난 문학’은 요즘 청소년이 가장 친숙하게 느끼는 아이돌들의 목소리로, 문학을 낯선 것이 아닌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이끌어주기 위한 멋진 취지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돌, 그리고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동한 노태현의 목소리로 '옥수수 뺑소니'를 듣는 것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안정적인 연기와 앳된 목소리로 고등학생 주인공을 연기하는 것은 또 어떠할지. 너무 기대되고 어서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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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허*희 2019.10.05 16:27

    이번주 드디어 태현오빠의 옥수수뺑소니 낭독이 방송되네요! 낭독하면서 책 내용이 흥미로워 몰입이 많이 되었다고 한 걸 보니 더 기대되네요!라디오 들을 시간이 없다보니 이렇게 좋은취지로 책을 낭독해주는 콘텐츠가 있는지 몰랐네요ㅠㅠ앞으로 자주들어야겠어요! 태현오빠 섭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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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조*지 2019.10.04 17:50

    안녕하세요 아만문 청취자입니다. 아이돌이 낭독해주는 문학이라는 컨텐츠가 흥미로워서 듣게 되었는데, 어느덧 10회가 넘었네요! 좋아하는 장르의 책 위주로 읽다보니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기 힘들었는데, 아만문을 통해 좋은 작품들을 만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바라고 바라왔던 노태현군이 다음 낭독자라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노태현군이 뮤지컬에서 보여준 좋은 발성과 전달력을 알고 있기에 노태현군의 목소리로 듣게될 '옥수수 뺑소니' 도 정말 기대됩니다. 기분 좋은 설렘과 함께 본방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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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김*희 2019.10.04 16:10

    평소에도 오디오북이나 팟캐스트 같은 컨텐츠를 좋아해서, 아이돌이 만난 문학에 제가 응원하는 아이돌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어요! 노태현 씨가 나온다니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낭독자가 이야기에 몰입하면서 읽었다고 하니 더 기대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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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노*화 2019.10.04 15:44

    일요일 12시! 노태현씨의 목소리로 듣는 '옥수수 뺑소니'는 어떨지 너무너무 설레고 기대됩니다. 직접 글로 읽는 책도 참 매력적인데, 낭독으로 듣는 책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후에 오디오북도 꼭 구매해서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아만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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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황*경 2019.08.25 23:51

    곧 시작되는 아만문! 빅스의 팬,별빛인데요, 오늘 혁오빠의 목소리를 끝으로 낭독이 마무리될 용손이야기! 신비스러운 이야기에 감미로운 목소리와 아만문 관계자님들의 뛰어난 선곡솜씨가 잘 어루어져 완성된 혁오빠의 낭독이네욤>< 어떤 스토리와 목소리로 마무리될지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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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김*린 2019.08.25 23:17

    어린시절부터 사춘기까지의 소년 이야기로 시작한 이상한 용손 이야기! "사랑에 빠진 것이다." 라는 말을 끝으로 흘러나온 노래 'way to you', 너무 달콤한 거 아닌가요!! ㅠㅠ 기후를 생각하며 기우제를 그리고, 과학보단 문학에 더 관심이 많았던 소년! 하지만 좋아하는 소녀 앞에선 과학이든, 문학이든 그게 뭐가 중요한가요 ㅎㅎ 사랑에 빠진 10대의 표현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ㅎㅎ 도마뱀을 상대한 소년의 용기, 그 다음으로 이어진 이야기! 얼마나 떨렸으면 만나는 날마다 비가 내릴까요..! 부드러운 목소리로 건네는 "나는 그녀를 사랑해", 정말 심쿵했습니다 ㅎㅎ 때론 아마추어가 프로보다 더 프로답기도 하죠! 편안하면서도 따분하지않은 사람, 괜스레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1부의 끝으로 이어진 상혁이의 낭독 후기! 만약 자신이 용의 자손이란 걸 알게된다면 ? 자신을 숨기기보다 자존감을 지키며 좋은 일을 하겠다는 상혁이.. 현재의 본인도 아주 특별하다고 ! 정말 자랑스럽게 말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요..! SF소설답게 감정과 관련된 기후변화 이야기가 어쩌면 조금은 우리 현실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저에게 문학 작품은 10대 시절 공부를 위해 접해본 경우가 많다보니 본인의 생각, 사상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시간적으로 오래 걸릴 것이라는 약간의 부담을 갖고있던 분야였어요.. 하지만 이번에 접한 이야기는 SF적인 요소와 판타지스러운 소재, 그리고 모든 것을 미시적으로 관찰하며 아름다운 문학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들이 정말 새로우면서도 어쩌면 현실과는 다른 소설의 따뜻함, 하나의 꿈 보여주는 것 같아 색다른 기분이 들었어요! 책을 듣는 방식이다보니 평소 이야기 나누듯 부담없이 더 가까이 다가온 것 같아 좋았습니다! 2부가 끝나면 책으로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어요 ㅎㅎ 또 다른, 어쩌면 새로운 마음으로 읽는 이야기는 또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 지 벌써 기대되네요 ! 평소 응원하는 아티스트 덕분에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던 것 같아 행복합니다 ㅎㅎ 벌써 기대되는 2부! 다음주 일요일 밤 12시에 이어지는 이야기로 다시 만나요!! - 게시판을 잘못 올려 다시 올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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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엄*민 2019.08.19 16:16

    혁씨의 목소리로 ‘이상한 용손 이야기’를 들어서 너무 편안하게 잘 읽었어요! 마음이 요동칠 때마다 비가 내리고 번개가 친다니 주인공은 너무 심장 떨릴 것 같아요 ㅠㅠ 아 심장도 떨리면 안되는 건가?! 그런데 한편으로는 외로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ㅎㅎ 사람들과 다른 존재라는 점에서 이질감을 느끼고 외로워 하지는 않을까 주인공이 걱정되기도 해요. 중간에 혁씨가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이라는 질문에 대답을 했을 때 혁씨가 주인공과 조금 닮아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떤 방식으로든 특별한 존재라는 걸 알고 그걸 좋은 방향으로 풀어내려는 것 같아서요! 아 그리고 이야기 중간중간에 나오는 선곡이 아주 좋았어요. 이를테면 사랑에 빠졌다는 이야기 뒤에 바로 way to you가 나오거나, 용의 자손임을 알게 된 뒤에 error가 흘러나오는 순간에서요. 마치 이야기랑 연결되는 내용의 가사가 흘러나오는 것 같았어요. 이 책의 마지막 조각을 어서 듣고 싶어요. 주인공은 좋아하는 아이와 어떻게 되었을까, 걱정하던 대로 용의 자손이라는 게 소문 나서 어디에 잡혀가진 않을까 너무 너무 궁금해요! 혹시 주인공의 어머니는 처음 본인이 용의 자손임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떻게 했을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나요? 저는 이게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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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최*진 2019.08.19 00:54

    혁이 덕분에 라디오 어플도 깔아보고 오랫만에 재미난 이야기를 짧게나마 제가 좋아하는 혁이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게되어 듣는동안 흥미진지해가며 잘 들었어요!혁이가 한문장 한문장 또박또박 잘 읽어 줘서 그리고 역할에 맞게끔 목소리톤도 바꿔가며 해줘서 집중해서 잘 듣게되었어요.특히나 아버지 목소리 최고!!새벽에 눈 비비고 듣길 잘 한것 같아요 .듣다보니 뒤에 나올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고 기대가되요!곽재식 작가님의 이상한용손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꼭 당첨되어 혁이의 싸인이 담긴 책선물을 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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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김*진 2019.08.19 00:20

    좋아하는 가수의 좋아하는 목소리로 들려주는 책이라니 좋은 기회입니다. 누워서 이어폰을 꽂고 12시가 되기를 기다리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읽은 문학이 아닌 듣는 문학도 새롭고 좋은 것 같아 이기회에 오디오북을 청취하고 구매하려고 합니다! 좋은 기회 감사하고 좋은 문학 들려주신 빅스 혁, 곽재식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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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엄*민 2019.08.19 00:16

    혁씨의 두 번째 오디오북 낭독이 기대돼요. 짧게나마 들은 샘플이 참 듣기 좋아요. 곽재식 작가님의 ‘이상한 용손 이야기’ 줄거리가 너무 흥미로워서 한 번 읽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오디오북으로 만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좋아하는 작가님의 책을 좋아하는 가수의 목소리로 읽는다니 1시간 후 라디오를 켜는 시간이 기다려져요🥰 오디오북은 다양한 사람이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접근을 높인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혁씨의 행보를 더더욱 응원하게 되네요 ㅎㅎ 저는 특수교육을 공부하는 대학생인데, 나중에 제가 만날 학생들에게 이 오디오북을 소개해주고 싶기도 해요. 낭독 기대평 추첨에 당첨되어 혁씨의 사인이 담긴 책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석 2조!ㅋㅋㅋ 라디오 어플 깔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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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이*슬 2019.08.17 04:16

    좋아하는 아이돌이 책을읽어준다니 안들을수 없었어요. 목소리도 너무 좋고 평소에는 좋아하는 분야 책만 읽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장르도 접할수있어서 좋았고 소외계층을 돕는 취지도 좋아서 앞으로도 자주 청취하고 라디오북도 구매하려구요! 빅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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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김*희 2019.08.05 19:44

    라디오북을 라비가 하다니 정말 기대를 하면서 들었어요 어떻게 읽을까 궁금했는데 새벽시간과 어울리게 잔잔하게 읽어주는게 참 좋더라고요 등장인물마다 목소리 다르게 한 것도 재밌었고요 절정인 부분에서 끊긴거 같아서 너무 뒷내용도 궁금하고 라비의 도깨비 목소리 연기도 너무 궁금해요 중간중간 선곡도 너무 절묘하게 어울려서 다음주 선곡도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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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서*진 2019.08.02 23:05

    사실 책을 항상 읽기만 했었지 들어본 적은 이번이 처음이였어요! 처음이라 초반에는 내용도 잘 안들어오고 동현님의 목소리에 빠져 초반의 내용파악이 힘들었어요ㅠㅠ 하지만 점점 후반으로 넘어갈수록 동현님의 목소리가 책 낭독에 잘 어울려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마지막 동현님의 한마디를 통해 저를 돌아보는 기회도 가져보아서 너무 좋았어요 이 책을 따로 읽어보면서 읽는것과 듣는것을 비교하는 과정도 가져보고 싶네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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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박*연 2019.08.02 22:41

    항상 책을 읽기만하다가 이런 좋은 기회로 좋아하는 아이돌의 목소리로 책을 귀로 듣게 되니까 색달랐고 더 몰입돼서 들었어요! 예전에 세븐틴세븐틴이라는 책을 읽었을 때와 정말 다른 느낌으로 책을 듣게 되어서 좋았고 확실히 책을 읽는 것보다는 낭독을 듣는 것이 훨씬 현실감 넘치고 책 내용이 이해가 잘 되었어요! 동현이가 내용 분위기에 맞는 말투와 인물마다 각각의 목소리로 낭독을 해주어서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였어요 ㅎㅎ!!! 이렇게 좋은 컨텐츠에 동현이 불러주신 EBS FM 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ㅠ 동현아 동현이 덕에 2시간동안 진짜 재밌었어!!! 낭독 잘 했어 너무 ㅠㅠ 좋은 목소리로 좋은 의미를 가진 컨텐츠 나와줘서 고마워❤ 동현이 덕에 좋은 것들 많이 알아가!!❤ 사랑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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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정*혜 2019.07.29 23:18

    <아이돌이 만난 문학> 열입곱번째 페이지를 같이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동현이 목소리로 들어서 그런지 더 집중이 잘 되서 이야기에 흠뻑 빠져버렸어요!! 밤에 들어서 그런지 더 무섭고 재미있어요 원래 무서운거 싫어해서 잘 안 읽는데 그래도 동현님이 읽어주니깐 더 흥미있고 더 무서운 거 같아요ㅠ 그리고 제가 곧 수능을 쳐서 그런가 더 감정이입이 되서 더 무섭게 느껴져요. 점점 이야기가 고조될 때마다 노래가 짠하고 나와서 저는 좋았어요 그리고 이건 사담이지만 무서워서 덥지만 이불 꼭 덮어쓰고 있어요ㅠ 저는 304호 무서워서 304호는 이사 못 가겠네욬ㅋㅋ큐ㅠ 귀신은 넘 무서워요 재민이의 몸이 안 움직일 때 저는 또 여기 무서움이 가득 엉엉엉 마지막은 또 동규가 데리러 와줘서 친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거 같고 무서운 줄만 알았는데 마지막에 이렇게 감동적이고 씁쓸하네요 김해원 작가님의 또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고 읽어볼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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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김*희 2019.07.29 04:56

    오늘 책을 읽어주는 라디오를 동현님을 통해 처음 알게 되고 접했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많이 안 했는데 너무 잘해서 놀랐고요!!!! “그 여름의 전설”이라는 책의 매력에 빠진 2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동현님과 무척 잘 어울리는 책이어서 더 집중할 수 있었어요!! 진짜 동현님이이렇게 연기도 잘하고, 목소리, 딕션, 발음이 너무 좋아서 들을수록!! 다음 조각이 궁금했어요!😆 그래서 후반부로 갈수록 진짜 흥미진진해지고 제가 그 상황에 있는 것처럼 빠져든 거 같아요!! 너무 놀랐던 건 책에 그림도 없이 목소리만으로도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몰입이 잘 된다는 점이었어요!!! 🙌🏻내용을 듣고 제가 스스로 상상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동현님이 하는 종종 나오는 현실 말투에 너무 치여서 진짜!!! ㅠㅠㅠㅠㅠ여기가 제 무덤이구나…. 했습니다!! 💦💦💦또 진짜 책이 퀄리티가 높다고 느꼈던 게 문체도 섬세하고 책의 내용이 처음에는 분위기가 음산하고 무서워서 호러에 가까웠는데 알고 보니 끝은 훈훈해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주인공 동규와 재민이!! 선우까지 세친구들의 우정 이야기라서 학생인 전 더 공감이 잘 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인지 여운도 많이 남았습니다ㅎㅎ 그렇게 오늘 라디오를 듣고 진짜 이 책을 사서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이게 이 라디오의 매력이고 장점인 거 같아요!! 진짜 아만문 덕분에 동현님의 색다른 모습도 발견하고 꿀 떨어지는 목소릴 2시간 동안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진짜 라디오 내내 선곡도 너무 센스 넘치셔서 더 기억에 남습니다!!❤️ 진짜 오늘 잊지 못할 책 한 권이 될 것 같고 그래서 진짜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었습니다!! 나중에 꼭 오디오북으로 나오면 살 거고요!!! 또 오늘 진행해 주신 오정연 아나운서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조각마다 내용설명을 해주셔서 이해하는데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진짜 종종 일요일 밤에 들으러 오겠습니다!! ㅎㅎ 무엇보다 좋은 취지에 라디오에 동현님이 참여하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AB6IX와 #아이돌이만난문학 #ebs 모두 응원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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