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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특집, 12월 24일~12월 27일 방송 <희망을 이야기하다 - 소아암 전문의, 구홍회 교수 편>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3.12.23 10:38
조회수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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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번 주, 명의의 건강비결!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린이 합창단 ‘작은 평화 예술단’의 깜짝 캐럴 공연이 펼쳐지고,

병마에 맞서 씩씩하게 싸워나가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을 소아병동과 진료실에서 직접 만나보았다.

 

 

일주일에 30여명의 환아 발생, 사고사를 제외한 어린이 사망률 1위. 소아암은 생각보다 많은 발병률을 보인다. 특히 소아암은 성장통, 감기처럼 특별한 증상이 없이 찾아와 더욱 주의를 요한다. 항암치료와 골수채취 등 어린 아이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고통스러운 치료 과정. 이런 힘겨운 과정을 함께 이겨나가는 아이들의 동반자, 구홍회 교수. “친밀한 의사, 따뜻한 의사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하는 구홍회 교수를 통해 소아암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들어본다.

 

 

12월 24일 (화) <누구의 잘못도 아닌, 소아암>

‘소아는 성인의 축소판이 아니다’ 소아과 진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말이다. 이처럼 소아암은 단순히 성인암의 축소판으로 이야기 할 수 없다. 위, 간, 폐 등 장기에 직접적으로 암이 발생하는 성인암과는 달리, 소아암은 세포에서 발생해 전신 어디서든지 생길 수 있다. 소아암의 원인은 무엇이고 초기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는지, 과연 소아암은 부모의 잘못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소아암에 대한 인식과 시선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12월 25일 (수) <백혈병, 희망을 보다>

백혈병은 정말 불치병일까? 드라마나 영화 속, 백혈병을 앓던 주인공들은 거의 다 죽음을 맞이한다. 우리는 백혈병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백혈병은 특징적인 증상 없이 찾아와 더욱 어려운 질병이다. 아이의 몸에 멍이 자주 든다면, 감기 같은 증상을 보이고 고열이 끊이지 않는다면 백혈병을 의심해야 한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백혈병에 대한 이야기와 원인, 증상 등 모든 것을 알아본다.

 

12월 26일 (목) <소아암 치료법, 조혈모세포 이식>

최근 소아 백혈병 치료로 ‘조혈모세포 이식’이 각광받고 있다. 조혈모세포 이식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골수 이식에 속하는 수술법이다. 과거 엉덩이뼈에 있는 골수에서만 채취가 가능했던 골수 이식은 전신마취, 극심한 통증이 따라 기증이 다소 어려웠다. 최근에는 뼈가 아닌 말초 신경, 분만 시 나오는 제대혈에서도 조혈모세포 채취가 가능해 보다 쉽게 기증을 할 수 있다. 소아암을 치료할 수 있는 조혈모세포는 무엇이고 어떻게 기증이 가능한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12월 27일 (금) <소아 고형암>

소아암은 백혈병처럼 혈액에서 발생되는 혈액암이 있는 반면, 전신 어디서든지 나타날 수 있는 덩어리암인 고형암이 있다. 백혈병 다음으로 소아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뇌종양, 뼈에 암이 생기는 골육종, 생식세포에서 발생하는 생식세포종 등 소아 고형암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소아암 환아들을 향한 사회적인 인식과 학업 여건 등 사회 전반적인 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동안 우리는 소아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우리가 오해하고 있던 것은 없는지, 소아암 환아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 왔는지 조금이나마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구홍회 교수 약력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 부교수 (1997~2003년)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 (2005~2009년)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상 (2009년)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부회장 (2011~2012년)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학술상 (2012년)

대한혈액학회 이사장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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