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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풍경 MY 공유하기

[1TV] 일 오전 6시30분(본)[1TV] 금 새벽 5시30분(전재)[2TV] 일 밤 9시30분(본)


  • [1TV] 일 오전 6시30분(본)
  • [1TV] 금 새벽 5시30분(전재)
  • [2TV] 일 밤 9시30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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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전해야 사는 남자, 용우 씨 공장에서 일하다 손가락이 잘린 스무 살의 청년은 자살까지 시도하지만, 어머니의 눈물을 보고 마음을 다잡았다. 그 후 계속되는 도전으로 마침내 옻에서 독성을 없애는 기술을 개발해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지용우 씨의 사연을 소개한다.
    •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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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우 사랑으로 꽃피운 인생 2막 구순구개열을 가지고 태어나 언어장애가 있는 백석환 씨는 방황 끝에 한우를 키우기 시작했다. 동갑내기 부인 오청자 씨의 내조에 힙입어 우리나라 최초의 한우 명인 타이틀을 거머쥔 석환 씨는 이제 행복한 내일을 꿈꾸며 산다.
    •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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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원석 씨 나는 연예인처럼 산다 비장애인보다 더 당당하게, 더 많은 활동을 하기 위해 전동 휠체어를 거부하고 목발을 선택한 정원석 씨는 장애인이 연예인과 비숫하다고 생각한다. 연예인처럼 주목을 받고, 연예인처럼 큰 차를 타고, 무엇보다 연예인처럼 희망의 아이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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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거인 경양 씨 어릴 때부터 뼈가 약해 수차례 다리가 부러져 수술을 받아야 했던 경양 씬 선천성 골형성부전증이라는 희소병을 갖고 있다. 젊은 시절엔 목발 없는 생활도 가능했던 그녀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상황은 더 나빠져만 갔다.우연한 기회에 지인의 소개로 난타를 시작한 경양 씨는 올해로 4년째 난타를 배우며 지도자 자격증까지 취득해 요즘은 학생들을 지도하고있다.
    •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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