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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풍경 MY 공유하기

[1TV] 일 오전 6시30분(본)[1TV] 금 새벽 5시 30분(전주재방)[2TV] 일 밤 9시 30분(본)


  • [1TV] 일 오전 6시30분(본)
  • [1TV] 금 새벽 5시 30분(전주재방)
  • [2TV] 일 밤 9시 30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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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학산 30년 죽마고우 경상북도 영양군, 학이 많이 날아든다 하여 이름 붙여진 무학산 자락. 이곳엔 올해로 30년째 진한 우정을 자랑하는 죽마고우가 살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올해 나이 64세의 이영규 씨(지체 장애 5급)와 박기제 씨. 무학산 오지에서 영규 씬 8마리로 시작해 지금은 100마리의 염소를 방목하며
    •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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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북민 주영 씨 부부의 사랑법 전라북도 김제시 백구면에 위치한 시골 마을. 이곳엔 달콤살벌 하루도 바람 잘 날 없이 유쾌한 일상을 살아가는 부부가 있다. 주인공은 바로 올해 귀농 4년 차를 맞이한 탈북민 김주영, 서판득 부부. 귀농과 동시에 이곳에서 1,200평의 포도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는데..
    •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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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곁에 있어 참, 고마운 당신 푸른 초목이 병풍처럼 감싸 안고 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경기도 가평의 한 시골 마을. 이곳엔 어릴 적 떠났던 고향 마을을 30여 년 전 다시 찾아와 천생 농사꾼이 된 방춘식 씨(지체 장애 3급)가 있다. 춘식 씬 아내 효순 씨와 함께 어릴 적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이 고향 마을에서 토종벌과 느타리버섯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다.
    •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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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마을 대엽 씨의 열 번째 봄 안면도 영목항에서 또다시 배를 타고 들어가야 마주하는 작은 섬, 소도. 이곳엔 작은 펜션을 운영하며 3대가 함께 사는 가족이 있다. 아들인 장대엽 씨(지체장애2급)와 아내 나영 씨. 그리고 대엽 씨의 부모님과 두 딸까지 모두 여섯 식구가 그 주인공이다. 15년 전 소도에 들어와 터를 잡고 4년 후 아내 나영 씰 만나 부모님의 권유로 함께 소도와 들어와 두 딸을 낳고 어느새 소도 주민이 되어 살아가는 대엽 씨다.
    •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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