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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풍경 MY 공유하기

[1TV] 일 오전 6시30분(본)[1TV] 금 새벽 5시 30분(전주재방)[2TV] 일 밤 9시 30분(본)


  • [1TV] 일 오전 6시30분(본)
  • [1TV] 금 새벽 5시 30분(전주재방)
  • [2TV] 일 밤 9시 30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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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주 씨 부부의 겨울나기 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면에 위치한 시골 마을. 이른 아침부터 마늘밭에서 잡풀 제거 작업에 한창인 아내 성희는 지적 장애인이다. 집 밖을 나선 아내가 조금만 늦게 들어와도 걱정인 남편 달주 씨. 그런데, 양손을 신발에 끼우고 양손과 양발을 사용해 밭으로 걸어 나오는 달주 씨는 3살에 갖게 된 소아마비로 두 다리를 사용하지 못하는 장애인이다.
    •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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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대를 이어온 대장간 노부부 충남 보령시 가구 수가 12가구밖에 되지 않은 한적한 이 마을에서 한참을 더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장소가 있으니, 바로 이기철, 김명환 부부가 3대째 대를 이어 운영하는 대장간이다. 올해 나이 78세의 이기철 할아버진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 할아버지로 부터 어깨너머로 이 기술을 배워서 한평생을 대장장이로서 외길을 걸어왔지만 오십대에 사고로 한쪽 눈과 다리가 불편한 지체 장애인이 되었는데..
    •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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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휠체어 농부, 종란 씨 강원도 양양군 한 시골 마을, 한 해의 농사가 끝나고 대부분 농한기에 접어들었지만, 이곳에선 특별한 농사의 시작으로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다섯 농가가 모여 무려 7천여 평의 시래기 농사를 짓는 이들. 그중 누구보다 부지런히 하루를 시작하는 종란 씨와 남편 규헌 씬 도시 생활을 마치고 10여 년 전, 귀촌을 결심하여 이곳에 터를 잡았다. 그녀의 곁을 그림자처럼 지키는 남편 규헌 씨. 사실 종란 씬 휠체어 생활을 하는 지체 장애인이다.
    •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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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홍수 씨 전라남도 곡성군. 이곳엔 동네 사람들 사이에 소문이 자자한 현모양처가 있다. 주인공은 바로 홍수 씨의 아내인 정순 씨. 정순 씬 오늘도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토란을 수확하는 일로 하루를 시작한다. 정성껏 미음을 쑤는 정순 씨와 순한 아이처럼 받아먹는 남편 홍수 씨는 뇌병변 장애를 가진 장애인이다.
    • 20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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