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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찾지마 MY 공유하기

[EBSKIDS] 목 새벽 1시


  • [EBSKIDS] 목 새벽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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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를 찾지마, 100만원 가출의 기적 2017년 4월 24일 첫 방송 시작 후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엄마들의 가출열풍의 주역 <엄마를 찾지 마> 그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다. 주어진 가출지원금 100만 원으로 오직 '나'만을 위한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엄마의 가출. 지난 1년간 수많은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든 엄마들의 가출 이야기를 다시 한번 만나본다.
    •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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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 빨간 채소 가게 엄마, 가출하다! 강동구 성내 전통시장에서 채소 장사를 하는 염영순(57세), 양왕식(63세) 부부. 추위를 뚫고 아침부터 밤까지 12시간 풀코스로 일하는 엄마. 칼바람이 통과하는 추운 가게에서 일하기 때문에 엄마의 두 볼과 양손은 살이 터서 빨갛다. 가게는 저렴한 가격 덕분에 손님들로 문전성시! 그렇기 때문에 허리 한 번 제대로 펼 시간 없이 일만 하며 하루를 보내는데... 엄마가 이렇게 쉬지 않고 악착같이 일하는 이유는 모두 남편 때문이다?! 과연, 이들 부부에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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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남매 싱글 대디, 9년 만의 휴식! <아빠를 찾지 마> 두 번째 주인공은 이성일(44) 아빠다. 아빠는 올해 9년 차 싱글 대디다. 불의의 사고로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 4살 쌍둥이, 13개월 막내와 함께 남겨진 아빠 휴식을 간절히 원하던 아빠는 결국 가출을 결심한다.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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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보 마이 라이프! 아빠의 기막힌 가출 그동안 많은 엄마들을 가출시켜 온 ‘엄마를 찾지마’에서 이번엔 아빠들의 성원에 힘입어 아빠 특집을 준비했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첫 번째 가출 주인공은 건설 현장에서 펌프카 기사로 일하는 아빠다. 매일 새벽같이 출근해 공사 현장에서 날씨와 싸우며 일하고 일정에 쫓겨 식사도 늘 대충 때워야 하지만, 가족을 위해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던 아빠의 가출이 시작된다.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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