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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다큐] 외국인이 만나는 한국사-히어로즈 트립(10.31(수) 오후 12시 10분)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10.26 16:03
조회수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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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만나는 한국사


히어로즈 트립

방송일시 : 10월31일(수) 오후 12시 10분


# 역사책을 보는 조금 다른 각도!


“작은 역사” 속에서 새롭게 느끼는 감성 한국사!
외국인의 눈으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 100년은 어떤 모습일까?
멕시코 크리스티안,미국 크리스, 외국인 청년과 함께 떠나는 유쾌한 한국사 여행!

다재다능한 만능 재주꾼! 흥 넘치는 멕시코 청년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아시아현대사 전공! 한국인인 두 딸을 위해 한국사를 알고 싶은 미국 청년 크리스 존슨!
보기만 해도 유쾌해지는 두 외국인 청년이 한국사 여행을 떠난다!
이들의 여행지는 한국 근현대사 100년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들!
독립운동, 한국전쟁, 민주주의의 현장!
그리고 이들의 여행 테마는 커다란 역사 “거시사”가 아닌 작은 역사 “미시사”다!!


# 교과서에 나온 사적지만 역사의 현장? No!


누군가의 이야기가 스미면, 평범한 거리도 역사의 현장이 된다!
근현대사를 만든 역사 속 히어로가 여행 가이드가 되어
개인들의 사(私)적인 유적지를 발굴하는 여행!
외국인들은 커다란 역사와 유명인 속에 가려 묻힌 학생과 시민의 목소리에 주목해 한국 근현대사를 생생하게 재구성한다. 실제 우리 역사를 만들어온 영웅들이 웃고 울었던 장소들은 어디일까? 그들의 진짜 역사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 곳에서 그날의 뜨거운 이야기를 듣는다. 외국인들은 국가 지정 사적지[史跡地]를 넘어, “나의 사적인 유적지” [私跡地(사적지)]를 발굴하는 여행 속에서 머리로 알던 역사를 가슴으로 이해하게 된다. 

여기에... 독립, 전쟁, 민주주의를 세계사 속에서 풀어내고 한국 역사와 공감하며 듣는 재미까지! 우리 현대사를 시민과 학생의 진솔한 목소리로 다시 풀어보는 예능형 다큐멘터리!


# 세 영웅들과 함께 발굴한 “사적인 유적지”


Chapter 1. 일제강점기, “소년들”의 <독립운동사>  
일제강점기 당시 학생들은 독립운동의 큰 축이었다. 유관순 열사는 당시 이화학당의 학생이었고, 3·1운동, 6·10만세운동, 광주항일학생운동 등 전국적으로 일어난 대규모 항일운동의 중심에는 모두 학생들이 있었다. 학생들은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목숨 걸고 비밀 결사를 조직해 활동했다. 대구의 학생들이 조직한 비밀 결사 <태극단>. 그 단원이었던 학생 독립운동가와 함께 목숨을 건 독립운동의 현장을 찾아간다!


Chapter 2. “스무 살 청년”의 <6·25전쟁사>
나라는 광복을 맞았으나 비극은 끝나지 않았다. 광복한 지 겨우 5년, 1950년에 발발한 6·25 전쟁. 수많은 군인들이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었다. 전쟁의 참혹한 풍경 속, 이들은 어떤 마음으로 싸워왔을까. 1950년, 이등병이었던 스무 살 청년이 있다. 3년 간 보병으로 전국을 걸은 그의 이야기 속에서 6·25 전쟁의 숨겨진 영웅들을 만난다.


Chapter 3. “고3”의 <민주주의 혁명사>
대한민국 헌법 전문의 첫 문장.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
1960년 4월 19일, 12년간의 오랜 독재 속에 사라진 자유를 찾고자 일어난 4.19 혁명.
그날의 혁명은 고등학생들로부터 시작되었다. 4월 19일 아침, 가장 먼저 거리로 달려 나와 혁명을 연 고등학생에게서 민주주의를 만든 민중의 이야기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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