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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미래의 대학을 말하다 (2014년 6월 28일(토) 방송)

작성자
이*규 (yul********)
작성일
2014.06.25 19:14
조회수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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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미래의 대학을 말하다  

 

 

2014년  6월  28일(토)  오후 2시  30분  방송

 

 

 



 

 

 

 외국 대학을 국내에서 다닌다 ?  글로벌 캠퍼스가 주목받고 있다 !

 

2012년 통계, 세계 유학생 중 한국인 학생의 비율은 세계 3위, 중국 인도에 이어 12만 3천여명의 학생들이 공부를 위해 외국으로 떠났다.
더 좋은 수업과 교수진, 취업에 더 도움이 되는 대학 졸업장, 그리고 글로벌 커리어를 위해 우리나라를 떠나 외국 대학으로 향하는 대학생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대학을 찾아 세계 곳곳으로 떠났던 대학생들, 그런데 이제 조금씩 양상이 바뀌고 있다. 세계 유수의 대학들이 학생들을 찾아 세계 곳곳으로 떠나고 있는 것이다.
이른바 글로벌 캠퍼스의 등장이다. 글로벌 캠퍼스란 대학이 다른 나라에 캠퍼스를 두고 똑같은 커리큘럼과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방식을 말한다. 
우리나라에도 작년 송도 국제 신도시에 이같은 글로벌 캠퍼스가 들어섰다. 국내 명문대에 다니던 한 학생은 학교를 자퇴하고 송도에 자리한 한 미국대학의 글로벌 캠퍼스에 입학했다. 그가 글로벌 캠퍼스를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제까지의 대학과 글로벌 캠퍼스는 과연 무엇이 다른 것일까? 

 

 



 

인천 국제 글로벌 캠퍼스의 교수와 학생 상담 모습

교수와 학생 간 비율이 적은 것도 글로벌 캠퍼스가 가지는 장점 중 하나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그들의 문화를 경험하고 싶었어요.
실제 이곳에 온 후에 전 세계에서 온 많은 사람들을 만났죠!”
                                                                       - 인천글로벌캠퍼스 학생 인터뷰 중 -

 

 

 

인재를 찾아 대학을 수출하다 !  21세기 명문대학의 변화  

 


앉아서 우수한 학생들을 기다리던 시대는 지났다. 미국 뉴욕의 명문대 중 하나인 뉴욕대학교는 아랍과 아시아에 글로벌 캠퍼스를 세우고 인재들을 모집하고 있다.  유럽의 MBA 명문인 인시아드와  프랑스 소르본 대학 역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글로벌캠퍼스를 세우는 등 대학의 글로벌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교수진도, 커리큘럼도 동일하게, 말 그대로 ‘대학 자체’를 수출하는 21세기 대학의 새로운 모습, 글로벌 캠퍼스.
아부다비의 이들 글로벌 캠퍼스에는 비단 아랍 지역 학생들 뿐만 아니라 멀리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학생들까지도 모여들고 있다. 이들이 가까운 대학을 두고 멀리 아부다비의 글로벌 캠퍼스를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가만히 있어도 학생들이 모여드는 유수의 명문대학들이 굳이 이렇게 글로벌 캠퍼스를 세워가며 세계 각지로 진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들 대학을 통해 세계 대학의 글로벌화, 그 이유를 살펴본다.       

 

 



 

아부다비 소르본 대학의 모습

검은 전통의상을 입은 여학생들이 교내를 거닐고 있다.

아부다비의 여학생들이 가장 들어가고 싶어 하는 대학의 하나로 부상한 소르본 대학

 

 

 

전 세계 학생들을 입학생으로 !  한국 최초의 글로벌 캠퍼스  

 

인천국제도시라 불리는 인천 송도에는 세계 대학랭킹 100위권에 속하는 최고 수준의 대학들이 모여 하나의 캠퍼스를 이룬 ‘인천글로벌캠퍼스’가 있다. 모두 독립적인 확장 캠퍼스로  해외 대학의 분교와는 전혀 다른 개념인 일명 ‘글로벌트랙’인 것! 입학 요건도 졸업 요건도 모두 똑같고 교수와 커리큘럼도 거의 유사하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학생들의 면면,  동남아시아, 미국, 아프리카 등 약 20개국에서 모여든 정말 말 그대로 글로벌 대학이다.  외국명문대학이 공동 캠퍼스 내에서 함께 운영되는 것은 세계 최초의 시도라 세계의 많은 대학들이 지금 인천글로벌 캠퍼스를 주목하고 있다.  전 세계 대학생들을 입학생으로 받아들이는 한국 최초의 글로벌 캠퍼스 ! 그곳의 시스템과 커리큘럼, 그리고 이 대학을 선택한 학생들의 모습을 담아본다.  

 

 



 

작년에 문을 연 인천 국제 글로벌 캠퍼스에는

아시아는 물론 유럽, 미국 아프리카 등지에서 온 20여개국의 학생들이 같이 수업을 받고 있다.    

 

 

 

《 본 프로그램은 유료로 다시보기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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