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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일광학원·우촌초 감사‥ "이규태 회장 전횡 민원"

사회, 평생

이상미 기자 | 2019. 07. 19

[EBS 정오뉴스] 

일광그룹 이규태 회장 부자가 그룹이 설립한 일광학원에서 전횡을 부린다는 민원이 접수돼 서울시교육청이 감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일광학원이 운영하는 우촌초등학교의 교장 등 교직원들의 민원 제기로 지난 5월부터 일광학원과 우촌초를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 회장은 지난 2009년 일광학원 이사장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학원 운영에 개입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상미 기자 (forest@ebs.co.kr)

이상미 기자 forest@ebs.co.kr / E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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