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뉴스

공유 인쇄 목록

방탄소년단 RM, 청각장애학교에 1억 기부

교육, 평생

이상미 기자 | 2019. 09. 20

[EBS 정오뉴스]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청각장애 학생들의 음악 교육에 써달라며 특수학교에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청각장애 특수학교 서울삼성학교는 "듣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과 함께 후원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서울삼성학교는 사회복지법인 서울삼성원 산하 청각장애 특수교육기관으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12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입니다.   
 

이상미 기자 (forest@ebs.co.kr)

이상미 기자 forest@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