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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들 '조국 사퇴' 촉구‥"290개대 3천396명 참여"

사회, 대학

송성환 기자 | 2019. 09. 19

[EBS 저녁뉴스]

대학의 전현직 교수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에게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 모임은 서울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장관이 아니라 사회정의를 세우고 국민적 동의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하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주부터 온라인을 통해 시국선언서를 공개하고 서명을 받은 결과, 오늘까지 전국 290개 대학에서 3천396명이 참여했다고 전했습니다.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