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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돗물' 피해학교 155개‥급식 20일째 '차질'

사회, 평생

황대훈 기자 | 2019. 06. 18

[EBS 정오뉴스] 

붉은 수돗물 사태가 강화도까지 확산하면서 학교 급식이 20일째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어제 오후 기준으로 피해학교는 서구와 영종도, 강화군 내 학교 155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외부 위탁 급식을 하는 곳은 3곳, 조리를 하지 않고 대체급식을 진행하는 학교는 8곳입니다.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