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뉴스

공유 인쇄 목록

'붉은 수돗물' 인천에 "특별교부금 긴급 지원"

사회, 평생

황대훈 기자 | 2019. 06. 17

[EBS 정오뉴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붉은 수돗물 사태'를 겪고 있는 인천시교육청에 특별교부금을 긴급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어제 인천시교육청에서 열린 '적수 대응상황 점검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인천시와 교육청에 피해 학교 관리와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인천의 일부 지역에선 지난달 말부터 붉은 수돗물이 나오기 시작해 현재까지 150 학교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