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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연체정보 등록 유예, 대학원생까지 확대

교육, 대학

송성환 기자 | 2019. 06. 14

[EBS 저녁뉴스]

학자금 대출을 연체한 이력을 등록하지 않는 유예 대상이 대학원생까지 확대됩니다. 

 

한국신용정보원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받은 학자금 대출을 연체했을 때, 관련 정보의 등록을 유예하는 대상을 현재 대학 졸업생과 중소기업 재직자에서 대학원생으로까지 확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대학원 입학후 24개월까지 학생이 대상이며, 이번 개정안은 오는 28일부터 적용됩니다.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