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뉴스

공유 인쇄 목록

초등 예비교원 소프트웨어 교육 지도 역량 높인다

교육, 유아·초등

송성환 기자 | 2019. 06. 12

[EBS 정오뉴스] 

올해 초등학교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되면서 대학에서 초등 예비 교원의 소프트웨어 지도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교육이 확대됩니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국립초등교원양성기관 12개 대학에 학교별로 2억 원 안팎의 예산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 지원 2차 년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학들은 예비 교원들의 소프트웨어 교육 역량의 향상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평가 지표를 개발하고, 대학별로 융합과목을 개발하거나 실습을 강화하는 등의 과제를 수행해야 합니다.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송성환 기자 ebs13@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