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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미세먼지 관리기술 개발..5년간 300억

과학·환경, 평생

금창호 기자 | 2019. 06. 11

[EBS 정오뉴스] 

미세먼지에 취약한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가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맞춤형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향후 5년 동안 300억 원을 투입해 '에너지·환경 통합형 학교 미세먼지 관리기술'을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생 활동과 외부 요인 등에 따른 비산먼지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신축 학교와 기존 학교 특성에 맞는 공기정화 방안을 마련합니다. 

 

금창호 기자 (guem1007@ebs.co.kr)

금창호 기자 guem1007@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