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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청소년 진로교육 위해 민관 나선다

교육, 중등

이수민 기자 | 2016. 10. 18

[EBS 저녁뉴스]

[EBS 뉴스G]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라 정부가 학교 진로체험 활동을 지원할 다양한 경력의 자원봉사자를 발굴합니다.


교육부와 행정자치부는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문화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역량 있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자유학기제 운영과 청소년 진로교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양 부처는 자원봉사센터 등을 통해 사회경험이 10년 이상인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지역별 양성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과 진로체험지원센터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이수민 기자 (eye@ebs.co.kr)

이수민 기자 eye@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