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뉴스

공유 인쇄 목록

"10년 후 산업안전 관리원 수요 늘 것"

생활, 뉴스톡톡

이윤녕 기자 | 2015. 04. 21

[EBS 저녁뉴스] 

[EBS 뉴스G]

앞으로 10년 후 산업안전 관리원과 기계공학기술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은 직업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교사나 

사진가, 용접원 등의 수요는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2015 한국직업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 주요 직업 가운데 

10년 후 일자리가 늘어날 직업은 

상담전문가, 산업안전 관리원, 기계공학기술자, 

응용소프트웨어 개발자 등이었습니다. 

 

반면 초중등 교사와 증권 중개인, 

용접원, 사진가 등의 직업은 

10년 후 일자리가 지금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윤녕 기자 ynlee@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