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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 90%, 관광주간에 최대 8일 쉰다

교육, 뉴스톡톡, 유아·초등, 중등

이상미 기자 | 2015. 04. 07

[EBS 저녁뉴스] 

[EBS 뉴스G]

국내 초·중·고교 10곳 중 9곳은 봄 관광주간에 최대 8일까지 

자율휴업을 하거나 단기방학을 합니다.

 

교육부는 봄 관광주간인 5월 1일부터 2주간 

전국의 초·중·고교 1만 200여 곳이 

자율휴업이나 단기방학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학교는 

평일 기준으로 2∼5일,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하면 

모두 5∼8일을 쉬게 됩니다. 

이상미 기자 forest@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