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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문화 자녀 대상 대학입시 설명회

| 2015. 03. 27

서울시가 4월 18일 오전 11시 시청 시민청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대학진학 입시 설명회를 연다.

시는 수험생 자녀는 둔 결혼이주민 가족과 외국인의 경우 언어 장벽과 문화적 차이 탓에 교육정보에 효율적으로 접근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해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설명회에 조미정 ㈜김영일교육컨설팅 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양질의 대학 진학정보와 학습방법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효율적인 설명회를 위해 참석 대상을 다문화 학부모와 자녀, 외국인 50명으로 제한하고 4월 15일까지 한울타리 홈페이지(https://www.mcfamily.or.kr)를 통해 신청받는다.

서울시는 지난해 tbs(교통방송)과 함께 '기적의 TV 상담받고 대학가자'를 통한 전화상담으로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강사, 현직 입학사정관, 스타 강사 등을 다문화 가정 수험생들과 연결해 입시상담을 해준 바 있다.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