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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화재 흉터 보상한도 여성과 같게 개선

사회, 뉴스톡톡, 평생

이윤녕 기자 | 2015. 03. 26

[EBS 저녁뉴스] 

[EBS 뉴스G]

앞으로 화재로 인한 흉터 때문에 보험금을 받을 경우 남성도 

여성과 같은 한도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화재로 ‘외모에 뚜렷한 흉터’가 남는 경우 

여성의 보험금 한도액은 3,200만 원이었지만, 

남성은 1,000만 원에 그쳤습니다. 

  

여성가족부는 '특정성별영향분석평가'를 실시해, 

외모 흉터처럼 양성평등 관점에서 개선이 필요한

21개 과제에 대해 

해당 부처에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자치센터 등에 

‘임산부 등을 위한 휴게시설’이 설치되고, 

장교, 병사 등 군인 성매매 행위에 대한 

처벌 수위도 높아질 전망입니다. 

  

이윤녕 기자 ynlee@ebs.c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