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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산부·영유아 건강관리’

| 2014. 01. 09


대상은 임신 20주 이후부터 출산 뒤 만 2살까지의 임산부 및 영유아이며, 평가기준에 따라 방문횟수가 달라진다. 기본적으로 분만 전 1회, 출산 후 1회로 총 2회의 방문서비스가 제공된다.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미혼모, 23살 미만의 어린 산모, 산전후 우울증, 자살충동 등의 어려움을 겪는 가정은 임신 때부터 아이가 만 2살 때까지 총 25번까지 방문한다. 산모에게 모유수유 교육, 신생아 달래기 및 돌보기 교육, 신생아 건강평가, 산후우울평가, 사회심리평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필요한 경우 지역사회 내 각종 기관과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