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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보육정보 알려주는 ‘보육반장’

| 2014. 01. 09

‘우리동네 보육반장’은 지역별로 전문적인 보육해결사가 필요해짐에 따라 도입돼 작년 5월에 처음 활동을 시작했다. 육아서비스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꾀하는 ‘서울형 뉴딜 일자리’다.

보육반장은 어린이집 추천부터 떼쓰기·배변순련 등 발달단계에 따른 육아상담, 동네의 각종 육아정보를 갖고 적재적소에 연계·상담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25개 자치구 내 2~3동별로 1명씩 전담 배치돼 0세부터 7세까지의 미취학아동에 대한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육아상담도 친절히 해준다.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http://iseoul.seoul.go.kr/)

/ E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