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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화) 방송 미리보기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11.30 14:03
조회수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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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특별기획 <통찰>

고아원에서 꽃핀 바로크 음악

 

바로크 음악은 고아원과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

여기서 우리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활동한 비발디와 음악의 어머니 헨델을 만난다.

아름다운 항구도시 베네치아. 비발디가 활동할 당시 이곳에는

버려지는 사생아의 울음소리로 가득 찼다.

비발디는 오스페달레 델라 피에타’, 여아 고아원에서 음악을 가르치면서

자신의 곡 대부분을 이곳에서 작곡한다.

헨델 역시 그의 인생에서 고아원을 빼놓을 수 없다.

불멸의 곡 메시아와 헨델 인생의 제2막은 고아원과 함께 했기 때문이다.

 

 

*방송 일시 : 2016126() 1210~1EBS1

 

바로크 시대! 음악과 고아원은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

성직자를 포기한 비발디는 오스페달레 델라 피에타라는 이름의 여아 고아원에서

음악 교사이자 악장으로 일하며 고아들에게 기악과 성악을 가르쳤다.

탁월한 기량을 지닌 바이올리니스트였던 비발디 덕분에 고아원의 아이들은

훌륭한 음악 교육을 받았고, 베네치아 최고의 연주 수준을 자랑했다.

헨델은 자신의 명작 메시아의 이익금으로 고아들의 병원을 건립하고

고아들을 위한 자선 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해 고아원 원장으로 추대되기도 했다.

화려하고 매혹적인 바로크 음악은 사실 가장 낮은 곳에서 꽃핀 음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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