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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화) 방송 미리보기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11.23 18:11
조회수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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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특별기획 <통찰>

땅을 딛고 서서 하늘을 우러러본 위대한 음악가들

 

독일 음악사에는 ‘3B’라는 말이 등장한다.

음악의 아버지 바흐와 악성 베토벤, 실내악의 거장 브람스를 지칭하는 말이다.

모두 B로 시작하는 이름을 가진 3명의 작곡가.

이 세 명의 위대한 음악가들은 이름 뿐 아니라 삶에서도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처절한 현실에 발을 딛고서도 자신의 이상을 향해 끝없이 노력했다는 것.

땅을 딛고 서서 하늘을 우러러본 위대한 음악가들의 삶을 통찰한다!

 

*방송 일시 : 20161129() 1210~1EBS1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그는 독일 라이프치히를 주 무대 삼아 평생에 걸쳐 서양 음악의 기초를 쌓았다.

이후 바흐가 다져 놓은 토대 위에 새로운 음악 세계의 꽃을 피워낸 작곡가들이 있다.

18세기 고전음악 시대의 악성이라 불리던 루트비히 반 베토벤과

19세기 낭만주의 실내악의 거장 요하네스 브람스다.

독일의 3B라 불리는 이 세 작곡가는 각기 다른 시대를 살았지만 공통점이 있다.

현실이라는 땅에 발을 딛고서도 끝없이 하늘을 향해 손을 뻗었던 것.

처절하지만 아름다운 음악가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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