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예정작

  • [1TV] 월~수 밤 9시50분(본)
  • [1TV] 토 밤 11시35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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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과학

방송일시

방송일시 
2019년 10월 21일(월) ~ 10월 22일(화) 밤 9시 50분 ~ 10시 45분

1부.매력 (10월 21일 월요일)
2부.성 (10월 22일 화요일)

줄거리

셰익스피어는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와 미친 사람의 뇌가 모두 펄펄 끓어오른다고 말했다. 그리고 500년이 지난 지금, 대문호의 문학적 표현은 일정 부분 과학적 사실로 입증됐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뇌 사진을 분석해보면 마약 중독자의 뇌처럼 보상중추 영역이 활발하게 반응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우리를 울고, 웃고, 미치게 만드는 사랑이 뇌와 뇌의 교류이자 호르몬의 상호작용 결과인 셈이다.
 
사랑에 빠지면 우리의 몸과 뇌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왜 우리는 누군가에게 이끌림을 느끼고 사랑이라는 호르몬의 향연에 빠져들게 되는가? 남녀가 느끼는 매력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가?

첫 눈에 반해 사랑을 시작한 지 100일이 채 안 된 남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커플, 9년 넘게 사랑을 키워온 예비부부 등 다채로운 빛깔로 사랑을 속삭이는 사람들을 만나봤다. 
 이들이 상대에게 반하게 된 매력과 서로에게 이끌린 계기는 무엇인가? 싱글남녀의 미팅 실험을 통해 매력의 조건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해본다. 

열정적 사랑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성적 이끌림이다. 성적 욕망은 사랑일까? 성적 결합이 없는 사랑도 가능할까?

성과 사랑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위해, 성생활을 하지 않는 대한민국 현실 부부들을 만나봤다. 그들이 말하는 몸의 대화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 성생활을 왕성하게 하는 부부와 그렇지 않은 부부들의 호르몬 건강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두 그룹을 과학적으로 비교 분석해봤다.

우리는 월 2회 이상 부부관계를 하지 않는 부부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함께 4주간에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한 번 끊어진 성적 긴장감은 어떻게 살릴 수 있나? 규칙적인 부부관계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바꿔나가야 할까? 
사랑하는 사람과 깊은 교감을 하고 싶다면 오늘 밤 EBS다큐프라임 <사랑의 과학>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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