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예정작

  • [1TV] 월~수 밤 9시50분(본)
  • [1TV] 토 밤 11시35분(재)
  • [1TV] 월~수 오후 1시(전재)

미스터리 아일랜드 - 붉은 크리스마스 섬

방송일시

방송일시 
2019년 9월 9일(월) ~ 9월 11일(수) 밤 9시 50분 ~ 10시 45분

1부. 조용한 점령자(9월9일(월))
2부. 고행의 길(9월10일(화))
3부. 붉은 귀향(9월11일(수))

줄거리

크리스마스 즈음이면 섬을 붉게 물들이는 미스터리 한 대규모 행렬, 그 정체는?

‘죽기 전에 봐야 할 자연 절경’으로 손꼽히는 인도양의 호주령 크리스마스 섬은 전체 면적의 63%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그 섬에 우기가 찾아오면 섬 전체에 붉은 카펫을 깐 듯 곳곳에 붉은 길이 만들어진다. 그 비밀은 번식을 위해 바다로 향하는 1억 2천 마리의 홍게. 종족을 이어가고 생을 시작하는 홍게들은 강한 생명력을 과시한다.


동물들에게 종족 보존은 생의 최종목적지이자 가장 큰 임무!

보름 남짓한 시간을 쉼 없이 바다로 향하는 집념어린 삶의 여정,


그리고 부화한 새끼들은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지만 본능적으로

어미아비들이 살던 숲으로 이동한다. 그 과정 또한 위험천만한 상황의 연속이다.

긴 시간 크리스마스 섬을 홍게의 섬으로 만들어온 것은 홍게의 생존본능을 도운

인간의 손길이다. 이 기간이면 도로는 통제되고 홍게 만의 길이 조성된다.


홍게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변화와 천적의 등장!

기후변화와 잦은 폭풍이 홍게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우기와 맞물리는 11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홍게의 번식기에는 비가 충분히 내려야 하지만 4개월에 가까운 지독한 가뭄과 우기마저 늦어져 홍게의 번식이 예상보다 늦어졌다.

거기다 홍게의 천적인 노랑미친개미로 인해 개체 수가 줄고 있다.


크리스마스 섬 생명의 생존싸움, 그 다이나믹한 여정을

다큐프라임-갈라파고스><달과 바다> 등을 만든 해양다큐 전문 제작진이

약 6개월간 카메라에 담아냈다.    





다시보기

  1. 1부
  2. 2부
  3. 3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