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예정작

  • 1TV 월,화 밤 9시 50분(본), 토~일 밤 10시
  • 다큐오늘(1TV) 월, 화 오후 1시(본)

인류세

방송일시

방송일시 
2019년 6월 17일(월) ~ 6월 19일(수) 밤 9시 50분 ~ 10시 45분

1부. 닭들의 행성 (6월 17일(월))
2부. 플라스틱 화석 (6월 18일(화))
3부. 안드레의 바다 (6월 9일(수))

줄거리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진입했다. 
새 시대의 이름은 소행성 충돌과 맞먹는 한 종의 힘을 보여준다.
   바로 인류세(人類世, Anthropocene)”

- 세계 최대 다큐멘터리 마켓 MIPDOC에서 아시아 콘텐츠로 유일하게 TOP 10에 선정된 화제작

- 제러드 다이아몬드, 에드워드 윌슨 등 세계적 석학이 경고하는 지구와 인류의 미래

-  10개국 로케이션, 2년의 제작 기간. 국제층서학회 인류세 워킹그룹 및 카이스트 인류세 연구센터와 함께 세계 최초로 인류세 증거를 국내외에서 찾는 글로벌 다큐멘터리


인류세란 인류가 지구의 지층에 직접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다는 지질학적 용어로 인류의 활동이 소행성 충돌, 지각판 운동에 맞먹음을 의미한다. 이 특집 다큐멘터리는 인류에 의해 변화한 세계 각지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닭 뼈’, ‘플라스틱’, ‘과잉 인구이렇게 3가지 키워드로 인간이 지구에 미친 영향을 풀어낸다


<인류세>는 올해 4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다큐멘터리 콘텐츠 마켓인 MIPDOC에서 20,000개 이상의 스크리닝 프로그램 중 가장 많이 스크리닝 된 프로그램 9위를 차지했다. 다른 TOP 10 프로그램이 영국, 독일, 프랑스 단 3개국의 콘텐츠인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성과다. 이는 인류세라는 용어가 얼마나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중요한 담론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인류세는 이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노벨화학상 수상자 폴 크리춴의 제안을 지질학, 생물학계가 받아들이고 과학철학 등 인문·사회과학 분야까지 논의가 퍼져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보다 많이 검색된, 과학계의 2019년 현재 가장 뜨거운 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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