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예정작

  • 1TV 월,화 밤 9시 50분(본), 토~일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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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기획 '빚'(DEBT)

방송일시

방송일시 
2018년 12월 3일(월) ~ 12월 5일(수) 밤 9시 50분 ~ 10시 45분

1부. 부채사회 - 당신의 빚은 얼마입니까? (12월 3일(월))
2부. 빚의 역습 - 당신의 빚은 안녕하십니까? (12월 4일(화))
3부. 미래의 빚 - 우리는 어떤 빚을 원하는가? (12월 5일(수))

줄거리

“당신은 빚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까?”  

 

 경제대기획 ‘빚'(DEBT) 은 이 간단한 질문에서 시작됐다.

 

우리나라 가계부채는 1500조. 가구당 부채는 7022만원이다.
이 많은 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 것일까.

 

만약 빚이 없다면 우리는 더 행복했을까?
만약 학자금 대출을 못 받았다면!
결혼을 안했다면!!
집을 안 샀다면!!!
우리는 어땠을까?
빚은 없었겠지만 ‘지금의 나’도 없지 않았을까.

 

전세계는 지난 10년간의 초저금리시대를 마감하고 고금리와 긴축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사상최대라는 우리의 빚은 미국금리인상으로 심각하게 위협받을 것이란 경고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과연 나의 빚을 어떻게 할 것인까?
갚을 것인가, 연장 할 것인가.

 

사실 우리는 모두 빚을 지고 산다. 그러나 정작 빚이 무엇인지 모른다.

 

<경제대기획 빚(DEBT)>의 컨셉은 ‘청바지를 입은 경제학자들의 수다’다.

“우리는 당신이 왜 빚을 졌는지 알고있다!”는 세 명의 경제학자들.

 

역사 속 빚에서 미래의 빚을 전망하는 경제사학자 김두얼(명지대 경제학과교수)
냉철한 금융에서 따뜻한 빚을 꿈꾸는 금융학자 이창민(한양대 경영학과교수)
경제이론과 시장을 넘나드는 전천후 이코노미스트 박정호 (KDI 전문연구원)

 

다큐멘터리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이들 집단지성 프리젠터들의 난상토론.
역사와 시장, 경제이론을 넘나드는 광범위한 경제방담.

 

<경제대기획 '빚'(DEBT)>
지금까지 본적 없는 전혀 새로운 형식의 경제다큐멘터리를 통해 ‘빚’의 실체적 진실에 한 발 더 들어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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