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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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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프로그램

방송시간

[1TV]월~수 저녁 9시 50분(본), 일 저녁 8시 15분(종합)

[다큐 오늘]월~목 저녁 8시 40분~50분(본)

  • 청춘! 사라진 100년, 그들의 목소리

    청춘! 사라진 100년, 그들의 목소리

    [역사] 총 2부

  • 아버지의 이름으로

    새로운 형식의 자연다큐멘터리, 야생과 휴먼의 결합

    [자연/생태] 총 3부

  • 한라산 늑대개

    한라산 늑대개

    [자연/생태] 총 1부

  • 호랑이의 땅

    호랑이의 땅

    [자연/생태] 총 2부

최신 VOD

  • [2016/08/17] new

    바람의 혼, 참매

    참매의 기본적인 생태를 중심으로 천적관계와 먹이사슬 그리고 인간과의 관계를 집중조명 멸종위기종 참매 생태 담은 2년간의 영상 기록 경이로운 비행술 전 장면 고속 촬영 생태계의 포식자, 화려한 사냥술 전격 공개 바람을 지배하는 참매 날개의 비밀 밝혀 남한강변 사계절 풍경과 주변 생태계 모습 담아... ‘참매, 바람의 혼을 만나다’ 오랜 세월 한민족의 역사와 함께 하며, ‘해동에서 나는 푸른빛의 매’라 하여 해동청이라 불려왔던 참매(천연기념물 323호). 고대 국가부터 이어져온 우리 민족과의 인연은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 그 기록이 남아 있고 일제시대 까지 수렵으로서의 매사냥이 이어져 왔다. 그러던 어느 날, 이 땅에서 참매의 자취가 사라졌다. 겨울을 나기 위해 남하하는 극소수의 개체만이 확인될 뿐, 멸종위기를 맞게 되면서 창공을 드높이 날아오르던 참매의 용맹한 모습은 우리 기억에서 서서히 잊혀졌다. EBS 다큐프라임 <창사 특별기획 - 바람의 魂 참매>에서는 2년간의 촬영을 통해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참매의 생태를 다룬다. 참매의 짝짓기부터 새끼 참매들의 성장과정을 살펴보고 육안으로는 볼 수 없었던 참매 특유의 사냥법과 완벽한 비행술을 고속 촬영을 통해 눈앞에서 보듯 생생하게 전한다. 그리고 참매가 둥지를 튼 남한강변의 생동감 있는 사계절 풍경을 담아, 건강해진 우리 숲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국내 전통음악의 대가, 김영동의 서정적인 오카리나 연주와 참매의 아름다운 비행이 함께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장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 [2016/08/16] new

    청춘, 사라진 100년 그들의 목소리 2부 귀향

    1차대전 러시아군으로 참전해 독일포로로 붙잡힌 한국인 청년들의 자취를 추적

  • [2016/08/15] new

    청춘, 사라진 100년 그들의 목소리 1부 이름없는 병사들

    1차대전 러시아군으로 참전해 독일포로로 붙잡힌 한국인 청년들의 자취를 추적

많이 본 VOD

  • HIT[54846] 1

    감기 - 1부 약을 찾아서

    이상한 처방전 ! 한국에선 10알 외국에선 0알 당신이 복용한 감기약이 감추어왔던 놀라운 진실 그리고 감기약의 오래된 거짓말 “낫게 해드릴게요” ‘3일 전부터 기침이 나고, 맑은 콧물과 가래가 나오며, 열이 약간 나요’ 제작진은 이 같은 초기 감기 증상으로 한국의 병원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는 모의실험을 진행했다. 물론 환자는 감기 증상이 없는 건강한 청년. 또한 동일한 실험을 유럽과 미국에서도 동시에 진행했는데, 과연 각국의 의사들은 모두 동일한 처방을 내렸을까? 모의실험이 진행된 대부분의 미국과 유럽의 병원에서는 한 알의 약도 처방하지 않은 반면, 한국의 병원에서는 평균 5알, 많게는 10알의 약까지 처방했다. 대체 왜 이렇게 다른 결과가 나온 걸까? 감기약을 찾기 위한 유럽과 미국, 한국의 병원들에서 펼쳐지는 감기 환자 실험을 통해 감기라는 질병에 대한 각 나라의 인식과 진료 현실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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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입을 둘러싼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명문대는 누가 가는가 지방에서, 사교육 없이, 부모의 지원 없이 혼자만의 노력으로 입시의 벽을 뛰어넘으려는 평범한 아이들의 이야기 명문자사고 입학을 노리는 중3 예원이 특목고 영어 9등급 고2 민기 저소득층, 하지만 수시 능력자 고3 진영이 노력만으로 1등급까지, 일반고 정민이 이들 중 누가 명문대에 가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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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의 배신 2부-나는 왜 너를 미워하는가

    대입을 둘러싼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공부 12년, 그리고 치열했던 입시전쟁에서 살아남은 명문대 아이들 이제부터 꿈꾸던 대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까? 대학생 50여명이 들려주는 우리가 몰랐던 우리 대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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